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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네스티 지부장 일기, 읽어보신 적 있으세요?
Tracked from amy 또는 신비의 별별 이야기들 삭제2008년 6월 말부터 12월 현재까지 5개월 정도밖에 안되는 기간동안 모두 92개의 글을 새로 썼으며,10개~50개 사이의 덧글이 달린 이른바 "인기글"이 그 중 30%를 육박하며,달리는대로 일일이 덧글에 답변한 수는 그 몇배를 넘어설 것이 분명한,촛불 이후 뜨거운 여름 내내 온라인을 달구는 데에 일조한 명실상부 "파워블로거"가 한 분 계십니다. 바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지부장 (보통 단체의 대표나 이사장에 해당하는 역할)이신 앰네스티 지부장 ..
2008/12/02 16:09 -
또 만나요. 내가 인터넷을 좋아하는 이유 한가지.
Tracked from Action BaseCamp 삭제대전 가는 기차 시간 때문에 명동에서 택시를 타고 떠나시는 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지부장님에게 건넨 인사입니다. "우리 또 만나요"라는 말은 사실 그냥 쉽게 아무 생각없이 내뱉는 말이기도 합니다. 총각 때 미팅이나 소개팅을 나가서 또 만나자는 말을 하고도 연락을 안한 적도 있고, 그 말을 듣고도 연락을 못받은 적도 있으니까요. (못받은 적이 더 많았던 듯 ㅎㅎ) 근데 이번에는 아주 진심이었습니다. 앰네스티에 대해 아주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99..
2008/12/0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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