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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검은손, 세계대전 바라나?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삭제이스라엘이 가자 지구를 며칠째 공습하고 있네요 최신 보도 내용에 따르면 지상군 투입도 임박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명분은 하마스를 제거하기 위한 보복군사작전이라는 뉘앙스입니다만, 그 사이에 낀 힘없는 팔레스타인들의 피해가 너무도 심합니다. 약 280명의 사망자가 나왔으며 800명이상의 부상자가 속출하였다고 합니다. 이미 전면전에 돌입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침공에 격분한 아랍국가들도 팔레스타인들의 목소리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
2008/12/29 14:46 -
[블로그파업] '시오니즘' 스타벅스 커피를 사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삭제[블로그파업] '시오니즘' 스타벅스 커피를 사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 'Save Palestine' 야만적인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학살과 습격을 규탄하라!! 지난 2006년 7월 비가 내리는 초여름날이었다. 땡박씨 모교라는 '만족' 고려대에서 열리기로 했지만 학교측의 반대로 경희대에서 열린 <2006 여름진보포럼 '전쟁과 혁명의 시대'> 부대행사로 제2법학관 지하에서는 부대행사(전시회)와 영화가 상영되었다. 그날 상영된 영화는 이스라엘 태생의 요아..
2008/12/29 16:41 -
민간인 학살을 자행한 이스라엘과 대사관의 뻔뻔한 대응
Tracked from Studioxga.net 삭제지난 주말 이스라엘은 테러 집단을 대응한다는 핑계를 대고 가자 지구에 엄청난 폭격을 감행 했습니다. 그 폭격은 주말 하교 시간에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어린 학생과 여성 등을 포함한 민간인 200여명이 학살 당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테러 집단을 제거하기 위한 전쟁이라고 주장하지만, 이것은 팔레스타인을 억압하고 쫓아내기 위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그 땅이 자신들의 땅이라 우기며 그 땅의 주인을 몰아내려 합니다. 그들에겐 자국민이 아닌 이들의 목숨을 중..
2008/12/29 22:37 -
[LieBe's B급 칼럼 #5] 인간..관계..그리고 종교와 이성
Tracked from LieBe's Graffiti 삭제발화점 Israeli Troops Mass Along Border; Arab Anger Rises 박노자글방 세상의 제일 큰 거짓말 - 이스라엘의 만행을 보면서 '전쟁광' 시오니스트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습격을 규탄한다!! 지난 27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역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감행해 최소 225명이 사망하고 75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이 같은 사상자가 발생한 것은 1967년 제3차 중동전쟁 이후 41년만이라 한다. 2008 년도도 마무리 지어..
2008/12/29 23:16 -
[팔레스타인에 연대를!]이스라엘, 제국주의, 팔레스타인 항쟁
Tracked from 빨간 장미 삭제우리에게는 이스라엘 군대를 공격할 무기가 없다. 우리가 가진 것은 빼앗긴 땅 위의 돌과 저들의 총알과 로켓 포탄을 맞을 맨 몸뿐이다.200년 10월, 나블루스 라페디아 병원의 의대생 사민 다비위의 글은 이스라엘의 공격에 맨몸으로 맞설 수 밖에 없었던 한 팔레스타인인의 증언이다. 어제 67년 이스라엘의 공습이후의 최대규모의 공습으로 300명 가까이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했다. 2000년에 팔레스타인인들이 항쟁을 벌였을 때 보다 지금 더 알려져 있겠지만,..
2008/12/30 02:50 -
시간이 없다! 팔레스타인을 구하라! (침공 6일째)
Tracked from 젖은눈으로 도전하라! 대학생나눔문화 삭제새해 아침, 팔레스타인 땅에는 미사일이 비처럼 퍼붓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세운 분리장벽으로 '하늘만이 열려있는 감옥' 가자지구. 서울시 반절만한 비좁은 땅에 150만명이 모여 사는 세계 최대 인구밀집 지역. 이제 주민들은 숨을 곳 조차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모스크, 방송사, 대학, 공장 할 것 없이 팔레스타인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미래까지도요. "코란을 몸에 지닌 채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집 밖에 나갈 때면 항상 기도를..
2009/01/01 22:45 -
팔레스타인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이스라엘 분리장벽
Tracked from 그대가 희망입니다. 삭제지난주말을 전후해이스라엘군의무력침공으로 어린이를 포함해 300여명의 팔레스타인 주민이 사망했다.이스라엘의 잔인한 무력행사와 더불어 국제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는 것이분리장벽이다.이스라엘은 9/11 사건으로 촉발된 테러리즘과의 전쟁을 명분으로 2002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분리 장벽을 쌓았다.높이 8m의 분리 장벽의 길이는 700km에 이르며 벽의 진로는
2009/01/02 09:56 -
가자지구 대학살에도 이스라엘신드롬은 계속된다!
Tracked from 평화를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삭제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집에 파괴된 팔레스타인 여인이 망연자실한 채 앉아있다. Alternativenews.org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중무장한 지상군을 투입하면서 팔레스타인 사태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비난에도 이스라엘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미국정부의 노골적 지지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정부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를 묵인
2009/01/07 20:5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세한 소식은 아래 사이트를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2008/12/29 14:28http://www.pal.or.kr/tree/index.php
내일 한국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정오에 관련 긴급행동이 있습니다.
앰네스티와는 관계 없는 긴급행동입니다.
2008/12/29 14:42(어디까지나 오해 없게 하려고....)
이럴 때는 대전에 사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경성트로이카님도 가시나요?
앗 미처 생각 못하고 올렸습니다.
2008/12/29 15:21긴급행동은 우리나라에서 외롭게 국제연대활동을 가열차게 진행하고 있는 경계를 넘어라는 단체와 팔레스타인문제로 또 역시 오랜기간 가열차게 활동하고 있는 팔레스타인평화연대에서 진행합니다.
저는 내일 외부 일이 있어서 갈 수 있으면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오늘 오후 7시에는 진보신당 주최로 한 정당의 당사앞에서 문화제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 오래 전에 단병호위원장님이 민주노총위원장을때 여의동에서 신년을 맞은적이 있었는데....
정말 시계를 10년 전으로 돌리시네요....
흠, 가시는군요.
2008/12/29 15:57혹시 시간내서 가실 분들....
현장에서 제일 착하게 생긴 분을 찾으시면 경성트로이카님이십니다.
맛있는 것 사달라고 하세요...
앗 간다고 확정 하기가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내일
2008/12/29 16:36충정로에서 10시나 11시 미팅이 있어서 점심 포기하고 가려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부장님 저 착하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ㅋㅋ
예상컨데 몇명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경계 회원이라....ㅋㅋ
그나 저나 회비가 밀린것 같은데....
무늬만 엠네스티 회원인 저는
2008/12/29 17:37이런 기사를 볼 때 마다 마음만 아프네요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월 회비 1만원 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엽서 보내는 것도 하지않고
엠네스티 사이트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근데 먹고 살기 바쁘다는 것은 스스로에 대한 핑계일뿐...
놀고 먹을 시간은 많습니다.
사실은 스트레스가 두려워 피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슴아픈 참상을 비롯해
너무 많은 모순과 고통들을 접하는 것 만으로도 힘드네요.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별로 없는 것같고
그렇다고 이런 현실과 싸울 용기도 의지도 없고
이런 현실이 변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도 없고
이런 세상을 볼 때마다
분노하고 가슴 아프면서도
외면하고 회피하기 바쁘네요
부끄러운 자신이지만 사실 그런 부끄러움 조차도 숨기고 살고...
좋은 댓글 감사 드립니다.
2008/12/29 18:04본문보다 훨씬 아름답고 울림이 있는 댓글이네요.
사실 고통스럽지요, 보는 것 만으로도...
그래서 얼굴을 돌려버리고 싶지요.
저 역시 그렇답니다.
눈 앞에 펼쳐지는 일들을 보면 저도 현실이 변할 것 같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 댓글을 보면서, 함께 하는 분들을 보면서...
이런 분들이 있는 한 어쩌면 세상을 변할지도 모른다고,
아니 변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 명씩 한 명씩 힘을 합칠 때, 지금보다 나은 세상이 오지 않겠어요?
다시 한번 힘이 되는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글 쓰고 나서 좀 처량했는데, 큰 용기가 되네요.
비밀댓글입니다
2008/12/29 17:55난 근데 팔레스타인이 더 이해가 안간다. 백날 대모해 봐야 어짜피 안되는건 안되는건데..
2008/12/29 18:26왜 그렇게 테러를 계속 하는지... 어떻게 보면 독립운동이겠지만...
이스라엘이 어떤 나라인가? 얘들은 공산당보다 더 독한 얘들이라서.. 한명 죽이면.. 보복으로 반듯이 2명 이상 죽이는 얘들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지도부는 저 멀리 이국땅에 망명해서, 안전하게 숨어서, 자살 특공대 한명씩 보내면, 그 댓가로 가자지구 폭격...
그렇게 자국민 죽여서 아랍 사회 공분 사서 전쟁 일으켜 보자 하는것 같은데..
전쟁을 위해 명분만들기 위해서 자국민의 희생은 ... 정당화 될 수가 있나?
이스라엘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내가 봤을때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데.. 팔레스타인도 똑같다.
충분히 공감이 가는 입장입니다.
2008/12/29 18:37하지만 지금까지 그렇게 싸워왔기 때문에 지금 이나마 자치권이라도 생긴 것 아닐까요?
그리고 사실 테러만 하는 것은 아니지요.
인티파타 같은 경우는 일종의 비폭력투쟁이었다고 봅니다만..
역시 무자비하게 진압당했지요.
물론 분쟁의 와중에 이익을 얻으려는 자들이야 늘 양쪽에 있겠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앉아서 얻어먹는 것 보다는
그나마 싸우려는 사람들이 내일의 희망이 있지 않을까요?
보통 선제공격은 이스라엘 쪽에서 먼저 합니다. 그렇게 대규모 폭격으로 수많은 민간인 사상자들이 발생합니다만, 팔레스타인의 보복공격이래봤자 자살폭탄공격이나 로켓미사일 한두방입니다. 이스라엘 민간인 피해도 1-2명정도에 그칩니다.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가족을 잃은 팔레스타인들이 가만히 있을것 같나요? 종교적인것도 있지만 그런 분노들 땜에 끊임없이 자살폭탄공격이 발생하는건 아닐까요? 그냥 때리면 맞고있으라는건 맞는 사람입장에선 좀 가혹하네요.
2008/12/29 19:42이스라엘이야 팔레스타인이 비폭력으로 나와도 분쟁일으킬 생각만 궁리할텐데요. 결국 결과는 같겠죠.
힘이 정의인 사회입니다. 약한 놈만 억울하죠. 현대는 이스라엘이 잘나가잖아요. 그 민족종교도 변형되어서 전세계에 뻗어있고. 중세, 근대 시절처럼 뒤에서 전쟁상인하면서 국가간 전쟁일으켜 먹고 살던 민족인데, 이제는 최강대국 미국의 정재계를 주물르고 대놓고 힘자랑하는거 아닙니까. 이스라엘의 민족성이야 철저한 강자생존의 약육강식이니까 현 상황이 이해가 갑니다.
2008/12/29 19:37팔레스타인과 그 나라 사람들만 불쌍하네요. 테러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이스라엘편에서 옹호하는 생각없는 사람들이 잔뜩있으니, 동정과 도움을 받아도 모자를판에 테러리스트 취급이나 당하고요.
국가가 수십대의 폭격기를 동원해서 폭탄을 쏟아 부워 대규모 유혈사태 일으키는것은 괜찮은거고, 한 두명이 자살폭탄공격하거나 로켓미사일날리는건 흉악한 테러라는 생각은 대체 어떻게 해서 생기는건지.....
테러라고 말하는 자체가 우습네요. 팔레스타인이 군사력이 있음 찌질하게 자살폭탄대응 같은거 하겠습니까? 그 자체가 그네들한테는 최대의 발악같네요.
엠네스티에서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군요.
2008/12/29 20:11작은 노력들이 모여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폭격이 하루빨리 중지됐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아까운 목숨들이 한명이라도 덜 죽길 바라며...
네, 하지만 유효한 수단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2008/12/30 01:32나눔문화에서 열심히 하시는 것 같은데...
모든 사람들의 노력이 합쳐져서 조속한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팔레스타인이 로켓포로 먼저 이스라엘을 공격했으므로 방위권을 사용 공격했을 것입니다.
2008/12/30 08:41이스라엘에서 많은 테러도 저질러서 감정이 안좋은데...가자지구 공격받아도 마땅합니다.
설사 그렇다고 해도 현재의 이스라엘 군의 공격이 정당화되지는 못합니다.
2008/12/30 09:47보도자료 본문에서도 "disproportionate use of force by Israel"라고 언급했지요.
지금 상황을 비유로 말한다면...
거리를 평화적으로 행진하던 시위대가 경찰을 주먹으로 한 대 쳤다고 해서
그 사람을 즉석에서 총으로 쏘아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무력은 - 설사 반격이라고 해도 - 적정선 안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지속적으로 이런 원칙을 어겨왔지요.
받은 피해보다 훨씬 더 큰 보복... 이것이 이스라엘의 행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명확히 국제법 위반이며 불법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떠난 지 2,000년이나 지나서 땅찾기 하는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을 먼저 공격했으므로 팔레스타인의 로켓포는 방위권 행사로서 정당화됩니다. 유대인 학살당해도 마땅합니까?
2008/12/30 11:55참으로 현세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 이건 전쟁이 아니라 살륙이다. 새총과 미사일의 싸움... 어른과 어린얘의 싸움에 불과하며 싸움의 결과는 안봐도 비됴이다.
2008/12/30 16:372천년전의 유대인의 땅이라며 팔레스타인들을 멸족시키기위해 살륙전쟁을 일삼는 개스라엘은 선민사상으로 병든 쫄쫄이 인종일 뿐으로서 지금의 살륙행위는 반드시 인류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유대인은 선민이 아니라 이세상에 태어나지 말아야할 인간말종들이 틀림없다.
유일신사상은 유대인, 기독교,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교리로서 서로 타종교를 인정하지 않고 타종교인은 적으로서 제거해야할 대상일 뿐인것이다. 그 이유로 세계는 항상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들고 있는것이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중동의 개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그러한 전쟁인것이다.
우리 인류는 정의가 살아있고 인류애가 살아있다면 팔레스타인들의 대량살륙을 외면해서는 안될 것이다.
미국은 정치인들이 유대인 거대자본가들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아서 정치인으로 성장하기에 유대인들을 지지하지 않을 수 없고 따라서 개스라엘의 편에 서 있을수 밖에 없다.
개스라엘 인간도살자들은 과거 히틀러에게 당한 핍박을 언젠가 다시 당할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개스라엘의 만행을 측면지원하는 쌀나라도 또한 같은 족속들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