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관련하여 낮에 글 하나를 포스팅 했습니다만 (2008/12/29 - 세밑,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생각하며...) 그새 추가적인 내용을 담은 또 다른 보도자료 하나가 각국 지부장들 앞으로 도착했습니다. 24시간도 안되어 두 개의 보도자료가 지부장들 앞으로 전달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것으로써, 그만큼 가자지구의 상황이 급박하고 참혹하다는 뜻이겠지요. 간략하게 내용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어원문을 보실 분은 아래를 클릭해 주십시오.
앰네스티 두 번째 보도자료 원문보기
ISRAEL-OPT: End unlawful attacks and meet Gaza’s emergency needs
Palestinian civilians remain at risk of being killed or injured in the
Israeli air strikes and are increasingly lacking adequate medical care
food, medicines, electricity, water and other necessities, Amnesty
International said today after three days of the Israeli military
offensive in the Gaza Strip in which more than 300 Palestinians have
been killed.
“The horrific death toll risks growing due to the unavailability of
adequate medical care for the hundreds of injured. The health sector
in Gaza lacks equipment, medicine and expertise at the best of times
and has been further depleted due to the prolonged Israeli blockade.
It is now completely overwhelmed and unable to cope with the large
number of casualties,” said Amnesty International.
Israel must grant the wounded access to hospitals in Israel and to
Palestinian hospitals in East Jerusalem and the rest of the West Bank.
The Egyptian authorities should also open Egyptian hospitals to those
in need of medical care which is not available in Gaza and must ensure
that its border guards do not resort to excessive use of force against
those fleeing the bombing. The Hamas de-facto administration must also
ensure that its security forces and militias do not, under any
circumstances, hinder or prevent the passage of the wounded or others
patients trying to leave Gaza.
Despite assurances from the Israeli authorities’ that humanitarian aid
is being allowed into Gaza, the reality is that the quantity of
humanitarian aid and supplies which has been allowed into Gaza in
recent months is only a fraction of what is required.
“It is utterly unacceptable for Israel to continue to purposefully
deprive 1.5 million people of food and other basic necessities. Such a
policy cannot be justified on any security or other grounds and must
end immediately,” said Amnesty International. “Israel must allow
international humanitarian and human rights workers immediate and safe
access to Gaza.”
Amnesty International reiterates its call for an end to reckless and
unlawful Israeli attacks against densely populated residential areas
which have killed more than 300 Palestinians since 27 December,
including scores of unarmed civilians and police personnel not taking
part in the hostilities, and injured several hundred others.
Amnesty International also calls once again on Hamas and all other
Palestinian armed groups in Gaza to stop firing indiscriminate rockets
against towns and villages in southern Israel, which have killed two
Israeli civilians and injured several others in the past three days.
Following reports that an unconfirmed number of detainees, including
political detainee members of Palestinian Authority President Mahmoud
Abbas’ Fatah party, were killed and injured in Israeli air strikes on
security installations and detention centres, Amnesty International
calls on Israel not to target detention facilities. Hamas should also
promptly provide information about the fate of the detainees to their
families and allow families to visit them where possible.
Civilian residential homes and other buildings, including a university,
have been targeted by Israeli air strikes. Compounding the atmosphere
of fear resulting from the Israeli bombardments, Israeli forces have
been sending seemingly random telephone messages to many inhabitants of
Gaza telling them to leave their homes because of imminent air strikes
against their houses. Such messages have been received by residents of
multi-storey apartment building, causing panic not only for those who
received the calls but for all their neighbours. Such practice was
widely used by Israeli forces both in Gaza and in Lebanon in 2006, but
has not been reported since. The threatening calls seem to aim to
spread fear among the civilian population, as in most cases no air
strikes were carried out against the buildings. If this is the purpose,
rather than to give effective warning, this practice violates
international law and must end immediatel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especially the members of the Quartet (the
United Nations, the European Union, Russia an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s well as countries of the League of the Arab States, must go
beyond the rhetoric and exert concrete pressure on both parties to the
conflict to end the abuses of international law they are committing.
The High Contracting Parties to the Geneva Conventions should also
consider holding an emergency meeting to address the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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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만든 한글 번역본 보기
불법적인 공격을 멈추고 가자지구의 긴급한 요구에 응답하라
300명 이상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죽음을 당한 가자지구에서의 이스라엘 군의 사흘간의 공격 후, 오늘 국제앰네스티는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죽거나 부상당할 위험 속에 남아 있으며 점점 더 적절한 의료조치와 음식, 약품, 전기, 물, 기타 필수품의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끔찍한 사망자수는 수백 명의 부상자에 대한 적절한 의료조치가 없어 더욱 증가할 위험이 있다. 가자지구의 보건부문은 최고의
시기에 조차도 의료기자재와 약품, 전문가의 부족에 시달렸으나 이스라엘의 장기간의 봉쇄조치로 더욱 피폐화되었다. 현재는 완전히
붕괴되었으며 많은 수의 부상자를 돌보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국제앰네스티는 말했다.
이스라엘은 부상자들이 이스라엘에 있는 병원들과 동 예루살렘 및 웨스트 뱅크의 나머지 지역에 있는 팔레스타인 병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만 한다. 이집트 당국 또한 가자지구에서 불가능한 의료조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집트의 병원을 개방해야
하고 이집트 국경경비대가 폭격으로부터 도망치는 사람들에 대해 과도한 무력사용을 하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 하마스의 사실상의
행정부는 보안군과 민병대가 어떤 상황에서도, 가자지구를 떠나기 위해 노력하는 부상자들과 다른 환자들의 통행을 방해하거나 가로막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
가자지구로의 인도적 지원이 허용될 것이라는 이스라엘당국의 보장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달간 가자지구 내로 반입이 허용된 인도적 지원과 물품의 양은 필요한 분량의 극히 일부에 불과한 것이 현실이다.
"이스라엘이 지속적으로 150만의 사람들에게서 음식과 다른 기본적 필수품을 의도적으로 박탈해온 것은 완전히 용납할 수 없는
행위이다. 이러한 정책은 어떤 안보나 다른 근거에 의해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즉각적으로 중단되어야 한다."고 국제앰네스티가
말했다. "이스라엘은 국제적인 인도주의 활동가 및 인권 활동가들이 즉시 그리고 안전하게 가자지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만
한다."
국제앰네스티는 12월 27일 이후 300명 이상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죽음을 당한 인구밀집 주거지역에 대한 분별 없고 불법적인
이스라엘의 공격을 중지할 것을 반복해서 요구했다. 이 300명 이상의 사망자에는 적대행위에 가담하지 않은 다수의 비무장 민간인과
경찰관이 포함되어 있으며 수백 명의 다른 사람들이 부상당했다.
또한 국제앰네스티는 하마스와 가자지구 내의 다른 팔레스타인 무장집단에게도 지난 사흘간 두 명의 이스라엘 민간인 사망자와 몇 명의
다른 부상자를 낸 남부 이스라엘의 읍과 촌락에 대한 무차별적 로켓 발사를 중단할 것도 다시 한번 요구했다.
팔레스타인 당국의 수반인 마흐무드 압바스의 파타당의 당원을 비롯한 정치적으로 구금된 사람들을 포함하여 확인되지 않은 수의 구금된
사람들이 보안시설과 구금시설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에서 죽거나 다쳤다는 보고에 따라, 국제앰네스티는 이스라엘에 구금시설을
표적으로 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하마스는 구금자들의 운명에 대해 가족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 가족들이 가능한 곳에서 그들을
방문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
민간인의 주거시설과 대학을 포함한 다른 건물들이 이스라엘의 폭격의 표적이 되었다. 이스라엘의 폭격에서 비롯된 공포 분위기와
조합하여, 이스라엘 군은 외견상 무작위적으로 가자지구의 많은 주민들에게 전화메시지를 보내어 곧 닥칠 공습이 그들의 주택을 향하고
있으므로 집을 떠나도록 이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메시지들은, 고층 아파트 거주자들의 경우 전화를 받은 사람들 뿐 아니라 모든
이웃들까지 공황상태에 빠뜨리고 있다. 이런 방식은 2006년 가자지구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군에 의해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으나 그
이후로는 보고된 적이 없다. 이 협박전화들은 많은 경우 그 건물에 대한 공습이 감행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민간인들 사이에 공포를
퍼뜨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만일 효과적인 경고를 주기보다는 공포를 퍼뜨리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런 방식은 국제법을 위반한
것으로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국제사회는, 특히 아랍연맹의 국가들 뿐 아니라 4인조(유엔, 유럽연합, 러시아, 미국)는 미사여구를 넘어서 분쟁의 양 당사자에게
구체적인 압력을 행사하여 그들이 저지르는 국제법 침해를 중지시키도록 해야 한다. 제네바 협약의 고위 계약 당사자들은 또한 이
상황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 회의를 개최해야 한다.
핵심은, 불과 사흘간 300여명이 살해당했으나 부상자들 또한 제대로 된 의료조치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봉쇄된 가자지구 내에는 적절한 의료시설이 없으며 부상자들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다른 지역, 이집트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관계당국이 허용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상자는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또한 이스라엘의 장기간의 봉쇄로 인해 가자지구 주민들에게는 거의 모든 생활필수품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생존조건 조차 인위적으로 봉쇄된 상태는 제게 아비규환의 지옥을 연상시킵니다. 문제는 이러한 상황이 오랫동안에 걸쳐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상태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참 잔인할 수 있구나 하는 느낌과 함께 이를 방치해온 국제사회도 당연히 책임을 나누어져야 할 것입니다.
과연 이런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평화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이들에게 무릎 꿇고 저항을 포기하기를 바라는 것은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할 것을 요구하는 것과 다름이 없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당사자들은, 특히 이스라엘당국은, 정말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어떤 것이 자신의 시민들을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하는 길인지를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이 외에 구금시설에 대한 폭격은 스스로를 방어하기는커녕 도피할 수 조차 없는 사람들에 대한 공격이라는 점에서 글자 그대로 살인행위이며, 민간인들에 대한 협박전화는 공포의 확산이라는 측면에서 테러행위와 다르지 않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저는 두 가지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우선 누군가를 비난하기에 앞서, 이런 참극이 모든 인류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물론 가해자가 있고 그 책임을 면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가해자에게 책임을 묻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책임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봅시다.
또한 이스라엘에도 좋은 사람들이 있음을 기억합시다. 이런 상황에서 그들은 더욱 큰 고통에 처해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시민들의 안전을 미끼로 폭력을 통해 이익을 얻는 자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 뿐 아니라 양심적인 이스라엘 사람들도 우리의 동료임을 잊지 맙시다.
그나저나, 제가 어릴 때 학교에서나 언론을 통해 우리가 이스라엘을 최고의 모범으로 삼아야 한다고 게거품을 물고 외치던 인간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입니까? 과거사 진상규명 하면서 이런 사람들도 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이스라엘인들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이라고 외치는 분들이 있는 모양이던데, 그게 우수한거면 전 차라리 우스운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시온주의(영어: Zionism)은 팔레스타인지역에 유대인국가를 건설하는 것이 목적인 민족주의 운동이다. 19세기말 시작되어 1948년 세계에서 유일한 현대 유대인국가인 이스라엘을 건국하는데 성공했다. 유대인 국가라는 개념은 기원전 1200년에서 제2성전시대사이 시작되었다. 유대인과 이스라엘을 연결하는 종교적 전통에 토대를 두지만 현대 시온주의는 현세적이며 그 당시 유럽에 존재하던 반유대주의에 향한 반응으로 시작되었다. 지지자들은 시온주의를 "디아스포..
이스라엘의 무한도전, 팔레스타인 침공편 언제나 위태로운 상황이였으며 언제 어떤 방식으로 분쟁이 날 것이 예상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문제가 다시 한번 국제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적 관계를 따지고 보자면 시오니즘이 그 시초가 되었겠지만 결국 종...
가싼 카나파니의 소설을 다시 읽다 아부 까이스, 아싸드, 마르완. 팔레스타인 작가 가싼 카나파니(Ghassan Kanafani)의 단편집 <불볕 속의 사람들>에 실린 단편 「불볕 속의 사람들」의 주인공 이름들이다. 언뜻 보기에 낯설다. 아마도 그 낯섦은, 아랍소설을 국내에서 접하기 흔치 않다는 점을 알려주는 듯 하다. 하지만 이들의 이야기는 쉽게 접어버리기 어려운 묵직한 감동을 지니고 있다. 마이클 윈터바텀의 영화 <인디스월드>에서 소년은 런던에 가..
지난주말을 전후해이스라엘군의무력침공으로 어린이를 포함해 300여명의 팔레스타인 주민이 사망했다.이스라엘의 잔인한 무력행사와 더불어 국제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는 것이분리장벽이다.이스라엘은 9/11 사건으로 촉발된 테러리즘과의 전쟁을 명분으로 2002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분리 장벽을 쌓았다.높이 8m의 분리 장벽의 길이는 700km에 이르며 벽의 진로는
'FREE 팔레스타인=FREE 이스라엘' 당신이 할 수 있는 일!! 서로 죽이는 짓은 그만해! 전쟁을 반대한다면 당장 서명부터!! '전쟁광 시오니스트'이 장악한 이스라엘의 잇따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습격과 공습으로 1000명이 넘는 이들이 사상당했다는 소식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번 팔레스타인 공격으로 전세계인들로부터 규탄받고 있는 이스라엘은 지상전까지 준비하고 있어 임시휴전도 언제 깨질지 모르는 상황이고, 팔레스타인 민중들은 현재 고립되어..
2009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이 떠나갔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마음속에 잊지 못할 2008년이 되는 것 같아 아직까지는 2009년이 되었다는 것이 실감이 가질 않네요. 블로그칵테일, 올블로그에서 발행하는 티페이퍼(teapaper.allblog.net)도 새해를 맞이하는 2009년에 65호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물론 몇주전부터 공개하게 된 올블 인기태그 순위도 좀더 팍팍 튀는 이색적인 내용으로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집에 파괴된 팔레스타인 여인이 망연자실한 채 앉아있다. Alternativenews.org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중무장한 지상군을 투입하면서 팔레스타인 사태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비난에도 이스라엘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미국정부의 노골적 지지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정부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를 묵인
이스라엘을 머리로 좀 이해해 보고 싶어서 독일 내 유태인 중앙 협의회(?)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고 두 개의 기사가 보이는데 1. 12뤌 22일부터 29일은 유다 마카베오가 "시리아의 통치에 대한 성공적인 저항"을 기념하는 기간이랍니다. 2. 유대인 중앙 협의회는 독일 내 반유대주의를 우려한다고 표명한답니다.
자신들의 저항은 수천 년을 기념할 축제이고 남들의 저항은 폭격해야 하고, 자신들이 살고 있는 나라에서 정당 하나가 자신들에게 반대한다고 보이면 "형법, 효율적인 경찰과 사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자신들은 자국 내 다른 민족의 기본적인 권리를 국가 권력으로 짓밟고.
참으로 현세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 이건 전쟁이 아니라 살륙이다. 새총과 미사일의 싸움... 어른과 어린얘의 싸움에 불과하며 싸움의 결과는 안봐도 비됴이다.
2천년전의 유대인의 땅이라며 팔레스타인들을 멸족시키기위해 살륙전쟁을 일삼는 개스라엘은 선민사상으로 병든 쫄쫄이 인종일 뿐으로서 지금의 살륙행위는 반드시 인류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유대인은 선민이 아니라 이세상에 태어나지 말아야할 인간말종들이 틀림없다.
유일신사상은 유대인, 기독교,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교리로서 서로 타종교를 인정하지 않고 타종교인은 적으로서 제거해야할 대상일 뿐인것이다. 그 이유로 세계는 항상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들고 있는것이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중동의 개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그러한 전쟁인것이다.
우리 인류는 정의가 살아있고 인류애가 살아있다면 팔레스타인들의 대량살륙을 외면해서는 안될 것이다.
미국은 정치인들이 유대인 거대자본가들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아서 정치인으로 성장하기에 유대인들을 지지하지 않을 수 없고 따라서 개스라엘의 편에 서 있을수 밖에 없다.
개스라엘 인간도살자들은 과거 히틀러에게 당한 핍박을 언젠가 다시 당할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개스라엘의 만행을 측면지원하는 쌀나라도 또한 같은 족속들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1.진리경찰님은 제가 자주다니는 블로그마다 늘 동행해주시는 아주 바쁜 분이시지요.
2. 오늘밤은 잠이 오지 않습니다. 밖에서는 이스라엘의 이기주의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안에서는 정부의 이기로, 몇백명의 사람들이 국회앞에서 추위에 떨며 상황을 모면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따뜻한 침대에서 이불을 덮고 있네요. 내일은 나라안 현장에라도 가야하겠습니다.
3. 그러니까 어제, 사무국에 다녀와서 반가운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인턴평가회, 고민했던것들을 나누고, 앞으로 더 고민해야할것들을 얻어 왔습니다. 그래도 밝은 미래가 보였습니다.
하루남은 2008년, 잘 마무리하세요. 여기오신 모든 분들.
amnesty의 a 발음은 '아'가 아니라 '애'로 납니다.
물론 '아'로 읽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제가 만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거의 모든 앰네스티 회원들은 '애'로 발음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암네스티'도 '엠네스티'도 아닌 '앰네스티'로 쓰시는 것이 맞습니다.
amnesty [æmn(schwa)sti]
Wells, J. C. 1990. Longman Pronunciation Dictionary. Essex: Longman.
이 사전에 아예 Amnesty International도 표제어로 들어 있는데요? na에 제1강세가, am에 제2강세가, in에 제3강세가 있답니다. ㅋㅋㅋ 곳곳에서 연습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지막 문단이 참 와닿네요. 그래요. 차라리 우스운 사람으로 사는게 낫습니다.. 주변 민족 괴롭히며 사는 이스라엘 개독유대 종자 같이 될바에는..
2008/12/30 11:12일 보고 돌아다니는 사이 많은 사건이 있었네요.
2008/12/30 14:16이스라엘을 머리로 좀 이해해 보고 싶어서 독일 내 유태인 중앙 협의회(?)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고 두 개의 기사가 보이는데 1. 12뤌 22일부터 29일은 유다 마카베오가 "시리아의 통치에 대한 성공적인 저항"을 기념하는 기간이랍니다. 2. 유대인 중앙 협의회는 독일 내 반유대주의를 우려한다고 표명한답니다.
자신들의 저항은 수천 년을 기념할 축제이고 남들의 저항은 폭격해야 하고, 자신들이 살고 있는 나라에서 정당 하나가 자신들에게 반대한다고 보이면 "형법, 효율적인 경찰과 사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자신들은 자국 내 다른 민족의 기본적인 권리를 국가 권력으로 짓밟고.
인간들의 사고가 그렇게 제한되었다는 것이 슬픕니다.
참으로 현세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 이건 전쟁이 아니라 살륙이다. 새총과 미사일의 싸움... 어른과 어린얘의 싸움에 불과하며 싸움의 결과는 안봐도 비됴이다.
2008/12/30 16:332천년전의 유대인의 땅이라며 팔레스타인들을 멸족시키기위해 살륙전쟁을 일삼는 개스라엘은 선민사상으로 병든 쫄쫄이 인종일 뿐으로서 지금의 살륙행위는 반드시 인류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유대인은 선민이 아니라 이세상에 태어나지 말아야할 인간말종들이 틀림없다.
유일신사상은 유대인, 기독교,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교리로서 서로 타종교를 인정하지 않고 타종교인은 적으로서 제거해야할 대상일 뿐인것이다. 그 이유로 세계는 항상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들고 있는것이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중동의 개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그러한 전쟁인것이다.
우리 인류는 정의가 살아있고 인류애가 살아있다면 팔레스타인들의 대량살륙을 외면해서는 안될 것이다.
미국은 정치인들이 유대인 거대자본가들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아서 정치인으로 성장하기에 유대인들을 지지하지 않을 수 없고 따라서 개스라엘의 편에 서 있을수 밖에 없다.
개스라엘 인간도살자들은 과거 히틀러에게 당한 핍박을 언젠가 다시 당할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개스라엘의 만행을 측면지원하는 쌀나라도 또한 같은 족속들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동아대학교에서 오신 진리경찰(wlsflrudckf)님께.....
2008/12/30 17:00애정이 듬뿍 담긴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굉장히 낯익은 아이디네요. 이래저래 바쁘시겠어요. *^^* 자주 들러서 좋은 말씀 많이 남겨주세요. 다만 아직 인터넷 예절에 익숙하지 않으신듯 하여 몇 가지 알려드립니다.
1)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도 본문 내용과 무관한 댓글은 스팸입니다. 앞으로는 글을 잘 읽어보시고 관련있는 댓글을 다시면 더욱 좋겠지요?
2) 이렇게 긴 내용은 댓글로 달 것이 아니라 본인 블로그에 올리시고 트랙백을 거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 부분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3) 무식은 죄가 아니지만 무식하다고 자랑하는 것은 좀 부끄러운 일입니다. 게다가 남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점에서 공공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이기도 하지요. 앞으로는 공부도 좀 하시고 글을 쓰시는 것이 어떨지요.
그럼 또 뵈요~~
그런데, 대학생이 이렇게 이렇게 썼다는 것보다 큰 일간지 논설위원이 그렇게 그렇게 썼다는 게 더 무섭습니다.
2008/12/30 19:40혹시, 논설위원은 아무나 되나요?
뵈요 --> 봬요 ^^
봬요, 돼요 이런 거 어렵죠? 이거 안 틀리는 방법:
"해"요 --> 봬요, 돼요
"하"고 --> 뵙고, 되고
"하다"를 활용해서 "해"가 들어가는 경우는 돼지 돼,
"하"가 들어가는 경우는 된장 되
이렇게 됩니다.
제 블로그에도 다녀가신 분이네요.
2008/12/30 19:47http://nooegoch.net/327#comment1153090
221.161.178.194
http://gall.dcinside.com/list.php?page=1&id=jinjungK&keyword=%EC%A7%84%EB%A6%AC%EA%B2%BD%EC%B0%B0&k_type=1000
http://www.google.fr/search?q=%EC%A7%84%EB%A6%AC%EA%B2%BD%EC%B0%B0&ie=utf-8&oe=utf-8&aq=t&rls=org.mozilla:fr:official&client=firefox-a
이 분 악명 높군요.^^;
꼭 저런 인간들이 매너도 나쁘지요. 도배질은 어찌나 잘하고 ... 대화를 하자는 것도 아니고 무식하게도 일방적이죠. 그냥 싸지르기만 하고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겠단 개념조차 없으니까요. 그냥 남의집 대문앞에 x 싸놓고선 맘에 안들어서 그랫다고 어쩔거냐고 할 인간입니다.
2008/12/31 19:00안미란/
2009/01/01 09:12아악 친절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뵈요'가 맞는 것 같다는...
완전히 인이 박혔나봐요.
이런 식이면 맞춤법이 바뀌지 않을까요? 하하하
nooe/
유명인사의 방문을 감사히 여기고 있다는...
그런데 한 사람이 이렇게 유명해 질 수 있나요?
혹시 여러 사람이 한 아이디???
^^/
크하하 구수한 답글에 한참 웃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재미있게 쓰세요.
자주 좀 들러서 말씀 남겨주세요~
불편한 댓글을 보셔야 하는 다른 독자님들께....
2008/12/30 17:04잠시 외출하고 돌아오니 장문의 댓글이 달렸네요. 영 수준이 떨어지는 글인데다가 길기는 또 더럽게 길어서 방문하신 분들을 불쾌하게 만든 점 죄송합니다. 이미 몇몇 분들께서 답글을 달아주신터라 지우지 않고 놔두겠사오니 부디 너그럽게 용서해 주십시오.
"쓰레기 댓글엔 무반응이 최선의 대응입니다."
닝기리.... 정일이가 만들어놓은 핵 탄두를 MB 대갈통에 장착시켜 이스라엘 한복판에 떨어트려라~!!!
2008/12/30 17:09뿜을뻔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2/30 17:54나치에의해서 학살을 당했다던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하다니... 이건 아니지...
2008/12/30 17:38동감입니다.
2008/12/30 17:55매운 시어머니 밑에서 고생한 며느리 이야기 같기도 하고요.
1.진리경찰님은 제가 자주다니는 블로그마다 늘 동행해주시는 아주 바쁜 분이시지요.
2008/12/31 03:312. 오늘밤은 잠이 오지 않습니다. 밖에서는 이스라엘의 이기주의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안에서는 정부의 이기로, 몇백명의 사람들이 국회앞에서 추위에 떨며 상황을 모면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따뜻한 침대에서 이불을 덮고 있네요. 내일은 나라안 현장에라도 가야하겠습니다.
3. 그러니까 어제, 사무국에 다녀와서 반가운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인턴평가회, 고민했던것들을 나누고, 앞으로 더 고민해야할것들을 얻어 왔습니다. 그래도 밝은 미래가 보였습니다.
하루남은 2008년, 잘 마무리하세요. 여기오신 모든 분들.
혹시 fifi님을 스토킹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
2009/01/01 09:15인턴평가회 재미있었어요?
저는 초대받지 못해서... 있는 줄도 몰랐다는...
사무국 나빠요.
인턴하신 분들이 모두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는
알찬 인턴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턴은 일하는 사람이기에 이전에 배우는 사람이니까요.
제 생각엔 유가가 하락하니까 유가상승의 명분을 세우기 위해 중동을 공격하기로 미국 행정부와 이스라엘이 각본을 짰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유태인들이 머니 게임에 개입한 이상 이런 장난들은 자주 일어났었다고 보는데..타이밍이 참..
2009/01/02 09:38어흠... 뭐 가능성은 있는 이야기지만...
2009/01/02 09:57유가가 오르면 아랍세계가 1차적으로 이익을 볼텐데요..
부시와 오바마 유대인 정치자금 마이 묵었다 아이가...
2009/01/02 11:12고무총과 미사일의 싸움은 전쟁이 아니라 일방적 살륙행위이다.
영국과 미국을 등에 업고 2천년전의 자신의 땅이라고 팔레스타인땅을 빼앗더니
뭐 이젠 아예 팔레스타인들을 대량 살륙하고 땅을 통쩨로 집어 먹을 셈이군......
나쁜넘들 정말 신이 있다면 저런넘들을 지옥으로 데려가지 않고 뭐하고 있는지....
참으로 한심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도 미국이나 영국 등 서방국가들은 강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는것이다....
에휴... 생각하면 정말 답답하지요.
2009/01/02 22:57좋은글이긴 한데요...... 앰네스티가 아니라 암네스티입니다. ^-^;
2009/01/02 11:24아니, 출처가 어딘지 좀 알려 주시겠습니까?
2009/01/02 22:57앰네스티의 정확한 한국어 이름은 국제앰네스티이며, 이는 등록된 이름입니다.
amnesty=암내스티입니다. 엠네스티가 아니라 A입니다.
2009/01/03 13:16amnesty의 a 발음은 '아'가 아니라 '애'로 납니다.
2009/01/03 13:46물론 '아'로 읽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제가 만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거의 모든 앰네스티 회원들은 '애'로 발음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암네스티'도 '엠네스티'도 아닌 '앰네스티'로 쓰시는 것이 맞습니다.
amnesty의 발음기호는 아무 사전이나 찾아보시면 확인 가능하실 테고요...
국립국어원의 외래어표기법 중 국제음성 기호와 한글 대조표를 참조하십시오.
http://www.korean.go.kr/08_new/data/rule03_0101.jsp
amnesty [æmn(schwa)sti]
2009/01/03 15:14Wells, J. C. 1990. Longman Pronunciation Dictionary. Essex: Longman.
이 사전에 아예 Amnesty International도 표제어로 들어 있는데요? na에 제1강세가, am에 제2강세가, in에 제3강세가 있답니다. ㅋㅋㅋ 곳곳에서 연습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약자 ai는 다 좋은데 대문자로 쓰면 조류독감이 생각나요.
amnesty는 그리스어 암네스티아에서 나온거고요 영어 발음으로도 암네스티입니다. 엠네스티 그렇게 들은건 미국 사람들 사투리 듣고 그런거 같네요 잘 모르지만 미국 사람들이 A를 e로 발음하는 사투리를 갖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2009/01/04 13:20ㅋㅋ 일으면서 자동적으로 연습하고 있었는데...
2009/01/04 13:44그대로 들켰다는...
제게는 ai가 인공지능을 생각나게 해요.
국어원에서 국제사면위원회를 국제앰네스티로 바꿔 준다고 말만 하고 해가 바뀌어서 민원 다시 썼습니다.
2009/01/02 12:31안미란선생님 홧팅!
2009/01/02 22:57이왕 말 나온 김에 저도 민원을 넣고 싶습니다.
2009/01/03 13:45국립국어원 사이트를 뒤졌는데, 어디에 국제사면위원회로 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좀 알려 주시겠습니까?
확인하고 민원 넣으려고요.
국립국어원 --> 정보마당 --> 어문규정검색 --> 외래어 표기법으로 가셔서, 찾을 단어에 "Amnesty"를 넣으시면 됩니다. (사실, 국어원에서 제공하는 것 중에 좋은 것 많습니다.)
2009/01/03 15:00전자민원은 열린 마당에서 쓰는 거고요.
국어원에서 고쳐 줬어요! *^^*
2009/01/07 09:39(www.korean.go.kr) > 정보 마당 > 어문 규정 > 외래어 표기법
찾을 단어 입력 원어 Amnesty
번호 원어 우리말 표기
1 Amnesty International 국제앰네스티
전 오늘부터 A4 212장을 편집+교정 시작했답니다. 괄호와 마침표 쓰는 법 때문에 고민하다가 국어원 들어가고 ... 우히.
히야 대단하십니다.
2009/01/07 09:58축하축하 감사감사
제가 예전에 언론에 전화걸어 바꿔달라고 꽤 노력했는데요.
(물론 지금은 한국지부 노력으로 언론은 거의 바뀌었습니다만...)
당시 교열부에서 반대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혹시 국어원 규정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큰 일 하셨어요!
(근데 제목에 국제사면위원회라고 뜨는 건 무슨 의미인가요?)
212장 잘 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