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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관련하여 낮에 글 하나를 포스팅 했습니다만 (2008/12/29 - 세밑,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생각하며...) 그새 추가적인 내용을 담은 또 다른 보도자료 하나가 각국 지부장들 앞으로 도착했습니다. 24시간도 안되어 두 개의 보도자료가 지부장들 앞으로 전달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것으로써, 그만큼 가자지구의 상황이 급박하고 참혹하다는 뜻이겠지요. 간략하게 내용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어원문을 보실 분은 아래를 클릭해 주십시오.

앰네스티 두 번째 보도자료 원문보기


번역이 엉망이지만 한글로 보시려는 분은 아래를 클릭하십시오.
(오역에 대해 어떤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급하게 만든 한글 번역본 보기


핵심은, 불과 사흘간 300여명이 살해당했으나 부상자들 또한 제대로 된 의료조치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봉쇄된 가자지구 내에는 적절한 의료시설이 없으며 부상자들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다른 지역, 이집트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관계당국이 허용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상자는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또한 이스라엘의 장기간의 봉쇄로 인해 가자지구 주민들에게는 거의 모든 생활필수품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생존조건 조차 인위적으로 봉쇄된 상태는 제게 아비규환의 지옥을 연상시킵니다. 문제는 이러한 상황이 오랫동안에 걸쳐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상태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참 잔인할 수 있구나 하는 느낌과 함께 이를 방치해온 국제사회도 당연히 책임을 나누어져야 할 것입니다.

과연 이런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평화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이들에게 무릎 꿇고 저항을 포기하기를 바라는 것은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할 것을 요구하는 것과 다름이 없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당사자들은, 특히 이스라엘당국은, 정말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어떤 것이 자신의 시민들을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하는 길인지를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이 외에 구금시설에 대한 폭격은 스스로를 방어하기는커녕 도피할 수 조차 없는 사람들에 대한 공격이라는 점에서 글자 그대로 살인행위이며, 민간인들에 대한 협박전화는 공포의 확산이라는 측면에서 테러행위와 다르지 않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저는 두 가지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우선 누군가를 비난하기에 앞서, 이런 참극이 모든 인류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물론 가해자가 있고 그 책임을 면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가해자에게 책임을 묻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책임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봅시다.

또한 이스라엘에도 좋은 사람들이 있음을 기억합시다. 이런 상황에서 그들은 더욱 큰 고통에 처해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시민들의 안전을 미끼로 폭력을 통해 이익을 얻는 자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 뿐 아니라 양심적인 이스라엘 사람들도 우리의 동료임을 잊지 맙시다.

그나저나, 제가 어릴 때 학교에서나 언론을 통해 우리가 이스라엘을 최고의 모범으로 삼아야 한다고 게거품을 물고 외치던 인간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입니까? 과거사 진상규명 하면서 이런 사람들도 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이스라엘인들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이라고 외치는 분들이 있는 모양이던데, 그게 우수한거면 전 차라리 우스운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보도자료는 앰네스티의 공식자료이지만 이외의 내용은 글쓴이의 개인적 견해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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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선명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문단이 참 와닿네요. 그래요. 차라리 우스운 사람으로 사는게 낫습니다.. 주변 민족 괴롭히며 사는 이스라엘 개독유대 종자 같이 될바에는..

    2008/12/30 11:12
  2. BlogIcon 안미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 보고 돌아다니는 사이 많은 사건이 있었네요.

    이스라엘을 머리로 좀 이해해 보고 싶어서 독일 내 유태인 중앙 협의회(?)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고 두 개의 기사가 보이는데 1. 12뤌 22일부터 29일은 유다 마카베오가 "시리아의 통치에 대한 성공적인 저항"을 기념하는 기간이랍니다. 2. 유대인 중앙 협의회는 독일 내 반유대주의를 우려한다고 표명한답니다.
    자신들의 저항은 수천 년을 기념할 축제이고 남들의 저항은 폭격해야 하고, 자신들이 살고 있는 나라에서 정당 하나가 자신들에게 반대한다고 보이면 "형법, 효율적인 경찰과 사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자신들은 자국 내 다른 민족의 기본적인 권리를 국가 권력으로 짓밟고.

    인간들의 사고가 그렇게 제한되었다는 것이 슬픕니다.

    2008/12/30 14:16
  3. 개스라엘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현세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 이건 전쟁이 아니라 살륙이다. 새총과 미사일의 싸움... 어른과 어린얘의 싸움에 불과하며 싸움의 결과는 안봐도 비됴이다.

    2천년전의 유대인의 땅이라며 팔레스타인들을 멸족시키기위해 살륙전쟁을 일삼는 개스라엘은 선민사상으로 병든 쫄쫄이 인종일 뿐으로서 지금의 살륙행위는 반드시 인류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유대인은 선민이 아니라 이세상에 태어나지 말아야할 인간말종들이 틀림없다.
    유일신사상은 유대인, 기독교,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교리로서 서로 타종교를 인정하지 않고 타종교인은 적으로서 제거해야할 대상일 뿐인것이다. 그 이유로 세계는 항상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들고 있는것이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중동의 개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그러한 전쟁인것이다.

    우리 인류는 정의가 살아있고 인류애가 살아있다면 팔레스타인들의 대량살륙을 외면해서는 안될 것이다.

    미국은 정치인들이 유대인 거대자본가들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아서 정치인으로 성장하기에 유대인들을 지지하지 않을 수 없고 따라서 개스라엘의 편에 서 있을수 밖에 없다.

    개스라엘 인간도살자들은 과거 히틀러에게 당한 핍박을 언젠가 다시 당할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개스라엘의 만행을 측면지원하는 쌀나라도 또한 같은 족속들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2008/12/30 16:33
  4.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아대학교에서 오신 진리경찰(wlsflrudckf)님께.....

    애정이 듬뿍 담긴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굉장히 낯익은 아이디네요. 이래저래 바쁘시겠어요. *^^* 자주 들러서 좋은 말씀 많이 남겨주세요. 다만 아직 인터넷 예절에 익숙하지 않으신듯 하여 몇 가지 알려드립니다.

    1)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도 본문 내용과 무관한 댓글은 스팸입니다. 앞으로는 글을 잘 읽어보시고 관련있는 댓글을 다시면 더욱 좋겠지요?

    2) 이렇게 긴 내용은 댓글로 달 것이 아니라 본인 블로그에 올리시고 트랙백을 거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 부분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3) 무식은 죄가 아니지만 무식하다고 자랑하는 것은 좀 부끄러운 일입니다. 게다가 남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점에서 공공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이기도 하지요. 앞으로는 공부도 좀 하시고 글을 쓰시는 것이 어떨지요.

    그럼 또 뵈요~~

    2008/12/30 17:00
    • BlogIcon 안미란  수정/삭제

      그런데, 대학생이 이렇게 이렇게 썼다는 것보다 큰 일간지 논설위원이 그렇게 그렇게 썼다는 게 더 무섭습니다.
      혹시, 논설위원은 아무나 되나요?

      뵈요 --> 봬요 ^^

      봬요, 돼요 이런 거 어렵죠? 이거 안 틀리는 방법:
      "해"요 --> 봬요, 돼요
      "하"고 --> 뵙고, 되고
      "하다"를 활용해서 "해"가 들어가는 경우는 돼지 돼,
      "하"가 들어가는 경우는 된장 되
      이렇게 됩니다.

      2008/12/30 19:40
    • ^^  수정/삭제

      꼭 저런 인간들이 매너도 나쁘지요. 도배질은 어찌나 잘하고 ... 대화를 하자는 것도 아니고 무식하게도 일방적이죠. 그냥 싸지르기만 하고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겠단 개념조차 없으니까요. 그냥 남의집 대문앞에 x 싸놓고선 맘에 안들어서 그랫다고 어쩔거냐고 할 인간입니다.

      2008/12/31 19:00
    •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안미란/
      아악 친절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뵈요'가 맞는 것 같다는...
      완전히 인이 박혔나봐요.
      이런 식이면 맞춤법이 바뀌지 않을까요? 하하하

      nooe/
      유명인사의 방문을 감사히 여기고 있다는...
      그런데 한 사람이 이렇게 유명해 질 수 있나요?
      혹시 여러 사람이 한 아이디???

      ^^/
      크하하 구수한 답글에 한참 웃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재미있게 쓰세요.
      자주 좀 들러서 말씀 남겨주세요~

      2009/01/01 09:12
  5.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편한 댓글을 보셔야 하는 다른 독자님들께....

    잠시 외출하고 돌아오니 장문의 댓글이 달렸네요. 영 수준이 떨어지는 글인데다가 길기는 또 더럽게 길어서 방문하신 분들을 불쾌하게 만든 점 죄송합니다. 이미 몇몇 분들께서 답글을 달아주신터라 지우지 않고 놔두겠사오니 부디 너그럽게 용서해 주십시오.

    "쓰레기 댓글엔 무반응이 최선의 대응입니다."

    2008/12/30 17:04
  6. 핵탄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닝기리.... 정일이가 만들어놓은 핵 탄두를 MB 대갈통에 장착시켜 이스라엘 한복판에 떨어트려라~!!!

    2008/12/30 17:09
  7. thfflf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치에의해서 학살을 당했다던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하다니... 이건 아니지...

    2008/12/30 17:38
    •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동감입니다.
      매운 시어머니 밑에서 고생한 며느리 이야기 같기도 하고요.

      2008/12/30 17:55
  8. fifi  수정/삭제  댓글쓰기

    1.진리경찰님은 제가 자주다니는 블로그마다 늘 동행해주시는 아주 바쁜 분이시지요.
    2. 오늘밤은 잠이 오지 않습니다. 밖에서는 이스라엘의 이기주의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안에서는 정부의 이기로, 몇백명의 사람들이 국회앞에서 추위에 떨며 상황을 모면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따뜻한 침대에서 이불을 덮고 있네요. 내일은 나라안 현장에라도 가야하겠습니다.
    3. 그러니까 어제, 사무국에 다녀와서 반가운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인턴평가회, 고민했던것들을 나누고, 앞으로 더 고민해야할것들을 얻어 왔습니다. 그래도 밝은 미래가 보였습니다.
    하루남은 2008년, 잘 마무리하세요. 여기오신 모든 분들.

    2008/12/31 03:31
    •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혹시 fifi님을 스토킹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
      인턴평가회 재미있었어요?
      저는 초대받지 못해서... 있는 줄도 몰랐다는...
      사무국 나빠요.

      인턴하신 분들이 모두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는
      알찬 인턴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턴은 일하는 사람이기에 이전에 배우는 사람이니까요.

      2009/01/01 09:15
  9. 그랜드슬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엔 유가가 하락하니까 유가상승의 명분을 세우기 위해 중동을 공격하기로 미국 행정부와 이스라엘이 각본을 짰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유태인들이 머니 게임에 개입한 이상 이런 장난들은 자주 일어났었다고 보는데..타이밍이 참..

    2009/01/02 09:38
    •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어흠... 뭐 가능성은 있는 이야기지만...
      유가가 오르면 아랍세계가 1차적으로 이익을 볼텐데요..

      2009/01/02 09:57
  10. 스타벅스 불매운동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시와 오바마 유대인 정치자금 마이 묵었다 아이가...

    고무총과 미사일의 싸움은 전쟁이 아니라 일방적 살륙행위이다.

    영국과 미국을 등에 업고 2천년전의 자신의 땅이라고 팔레스타인땅을 빼앗더니

    뭐 이젠 아예 팔레스타인들을 대량 살륙하고 땅을 통쩨로 집어 먹을 셈이군......

    나쁜넘들 정말 신이 있다면 저런넘들을 지옥으로 데려가지 않고 뭐하고 있는지....

    참으로 한심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도 미국이나 영국 등 서방국가들은 강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는것이다....

    2009/01/02 11:12
  11. 루피팡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긴 한데요...... 앰네스티가 아니라 암네스티입니다. ^-^;

    2009/01/02 11:24
    •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아니, 출처가 어딘지 좀 알려 주시겠습니까?
      앰네스티의 정확한 한국어 이름은 국제앰네스티이며, 이는 등록된 이름입니다.

      2009/01/02 22:57
    • 루피팡  수정/삭제

      amnesty=암내스티입니다. 엠네스티가 아니라 A입니다.

      2009/01/03 13:16
    •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amnesty의 a 발음은 '아'가 아니라 '애'로 납니다.
      물론 '아'로 읽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제가 만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거의 모든 앰네스티 회원들은 '애'로 발음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암네스티'도 '엠네스티'도 아닌 '앰네스티'로 쓰시는 것이 맞습니다.

      amnesty의 발음기호는 아무 사전이나 찾아보시면 확인 가능하실 테고요...
      국립국어원의 외래어표기법 중 국제음성 기호와 한글 대조표를 참조하십시오.
      http://www.korean.go.kr/08_new/data/rule03_0101.jsp

      2009/01/03 13:46
    • BlogIcon 안미란  수정/삭제

      amnesty [æmn(schwa)sti]
      Wells, J. C. 1990. Longman Pronunciation Dictionary. Essex: Longman.
      이 사전에 아예 Amnesty International도 표제어로 들어 있는데요? na에 제1강세가, am에 제2강세가, in에 제3강세가 있답니다. ㅋㅋㅋ 곳곳에서 연습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약자 ai는 다 좋은데 대문자로 쓰면 조류독감이 생각나요.

      2009/01/03 15:14
    • 루피팡  수정/삭제

      amnesty는 그리스어 암네스티아에서 나온거고요 영어 발음으로도 암네스티입니다. 엠네스티 그렇게 들은건 미국 사람들 사투리 듣고 그런거 같네요 잘 모르지만 미국 사람들이 A를 e로 발음하는 사투리를 갖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2009/01/04 13:20
    •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ㅋㅋ 일으면서 자동적으로 연습하고 있었는데...
      그대로 들켰다는...

      제게는 ai가 인공지능을 생각나게 해요.

      2009/01/04 13:44
  12. BlogIcon 안미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어원에서 국제사면위원회를 국제앰네스티로 바꿔 준다고 말만 하고 해가 바뀌어서 민원 다시 썼습니다.

    2009/01/02 12:31
    •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안미란선생님 홧팅!

      2009/01/02 22:57
    •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이왕 말 나온 김에 저도 민원을 넣고 싶습니다.
      국립국어원 사이트를 뒤졌는데, 어디에 국제사면위원회로 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좀 알려 주시겠습니까?
      확인하고 민원 넣으려고요.

      2009/01/03 13:45
    • BlogIcon 안미란  수정/삭제

      국립국어원 --> 정보마당 --> 어문규정검색 --> 외래어 표기법으로 가셔서, 찾을 단어에 "Amnesty"를 넣으시면 됩니다. (사실, 국어원에서 제공하는 것 중에 좋은 것 많습니다.)
      전자민원은 열린 마당에서 쓰는 거고요.

      2009/01/03 15:00
  13. BlogIcon 안미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어원에서 고쳐 줬어요! *^^*

    (www.korean.go.kr) > 정보 마당 > 어문 규정 > 외래어 표기법
    찾을 단어 입력 원어 Amnesty

    번호 원어 우리말 표기
    1 Amnesty International 국제앰네스티

    전 오늘부터 A4 212장을 편집+교정 시작했답니다. 괄호와 마침표 쓰는 법 때문에 고민하다가 국어원 들어가고 ... 우히.

    2009/01/07 09:39
    •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히야 대단하십니다.
      축하축하 감사감사

      제가 예전에 언론에 전화걸어 바꿔달라고 꽤 노력했는데요.
      (물론 지금은 한국지부 노력으로 언론은 거의 바뀌었습니다만...)
      당시 교열부에서 반대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혹시 국어원 규정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큰 일 하셨어요!
      (근데 제목에 국제사면위원회라고 뜨는 건 무슨 의미인가요?)

      212장 잘 하세요~~ 화이팅!

      2009/01/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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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nesty Diary: 앰네스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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