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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용산참사: 흐르는 눈물과 가슴이 턱턱 막혀 잠을 잘 수 없다.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삭제부제: 당신들은 감정도 없는 기계인가? / 깐다고 징징대지 좀 말고, 자기 자신 발전의 계기로는 삼을 수 없나? 진짜 입에서 욕이 튀어나온다. 언론의 왜곡보도 백날 떠들어봐야 소용이 있을 리가 없다. 언론사라면서 이런 (물론 난 조중동을 포함해 그 어떠한 신문도 안 본다.) 보도 하나 안 낸다. (다음뷰에 요즘 언론사의 글도 있어서 아는 것이다.) 그 얘기는 취재하는 사람조차 없었다는 것이다. 너무 경악스러워 울다가 숨이 턱턱 막혀, 정신이 아득할..
2009/07/07 00:07 -
노사모 맞어? 노무현 사건의 본질,알고 싶지도 않다?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삭제부제: 노무현 사건의 본질 파악은 안 해도 된다?? 다음뷰 제목 변경 2009.6.2 18:58 '노사모 맞어? 노무현 사건의 본질,알고 싶지도 않다?' -> '노무현 사건의 본질에는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 어차피 노사모, 블로그, 언론 뿐만 아니라 독자까지 모두 사건의 본질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을 설명한 글이다.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줄임말로 노사모라 한다.)이라는 곳이 있다. 그러나 막상 들여다보면 과연 이게 노사모가 맞는지 의심이 든..
2009/07/07 00:13 -
우리네 자화상이 아니라 우리네 꼬라지 #2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삭제어차피 자세히 읽을 사람도 없을 거라서 이번에는 근거 자료의 링크만을 소개할 테니, 정말로 관심이 있는 사람들만 관련 자료를 읽어보길 권한다. 한국의 자화상이라는 이름을 지으려다가 하는 걸 봐서는 그런 표현이 도저히 어울릴만한 게 아니라서 위와 같이 정했다. 막장 사회#1 극과 극을 달리는 한국의 꼬라지#1 @ 2009/05/04 15:59라는 글에서도 한국의 자화상을 다룬 바 있다. 언제나 그렇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저렇게 큰일이 너무도 쉽게 언론..
2009/07/07 00:13 -
김연아의 치맛바람에 용산참사마저 잊어주는 한국인의 노예기질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유 평등 삭제한국인의 뇌질환은 도를 넘었다. 삼성이 용산재개발지에 래미안아파트를 짓는 답시고 원주민에게 껌 값 보상비를 찌끄리며 용역깡패질까지 일삼은 끝에 공권력의 살인진압을 불러온 용산참가라는 大만행이 벌어진지 불과 석달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한국인들은 이 천륜배반행위를 그 저용량 뇌에서 삭제해 버리고있다. 삼성물산의 용역도급계약서가 공개되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 직후에도 삼성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김연아가 출연한 하우젠 광고에는 '에어..
2009/07/07 00:27 -
삼성불매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유 평등 삭제한나라당이라는 암세포 집단이 집권하므로서, 더욱 극심해진 1%부자 정책으로 말미암아 경제양극화가 가속화되고있다.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거듭한 끝에 GNP 2만불을 코앞에 두고 있음에도 서민의 살림살이는 나아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더구나 대기업의 탈편법이 용인되는 현재의 상태로는 국민소득 2만불 아니라 10만달러가 되더라도 서민에게 돌아갈 떡고물이 있을리 만무한 것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국내 대기업들은 외국자본 비율이 50%에 육박해 있..
2009/07/07 00:27 -
불통MB가 재산헌납을 카드로 내세운 이유??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삭제불통MB가 재산헌납을 카드로 내세운 이유?? '기부천사' 되고 싶은 MB의 반쪽짜리 기부쑈, '대인배' 문근영이 떠오른다!!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가 지난 6일 서울북부지법 초청 '성찰과 모색'이란 주제 강연회에서, '소통은 변화의 결과라기보다 변화의 전제' '자신의 변화가능성까지 열어두고 가는 것이 소통'이라며 소통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한다. * 경향신문 / 신영복 교수 "서로 변화할 자세 가지는 게 소통" "우리 사회의 소통을 위해서는 신뢰집..
2009/07/0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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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노릇이지요.
2009/07/07 00:14트위터에 남겼던 이 글의 소개글:
보라! 용산참사현장에서 열린 범국민추모대회 http://bit.ly/10WwLY "잘해야 2-300이 될까요?" 계속되는 용산참사 http://bit.ly/15NLuG 에서도 얘기했듯이 시민의 무관심이 이 나라를 망가뜨리고 있는 것이다.
2 minutes ago from bit.ly http://twitter.com/thinklogically/status/2498058093
첫 집회 하던날은 엄청 추운날이었데....벌써 더운날이네요.
2009/07/07 00:33대학원 후배 녀석이 범대위에서 활동하고 있었는데....참 미안하네요.....
용산대책위나 그 녀석이나.....주말에 집회에 못나가고 정신없이 살고 있는 제가
오늘은 참많이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아 그래도 mb씨가 재산을 헌납을 하셨네요. 이제 앞으론 무신 약발을 치시려고....그 알토란 같은 재산을....
유가족도 딱하지만 범대위도 만만치않게 딱합니다. 박래군선생은 수배자가 되어서도 잡혀가지고 못하고 고생하고 계시고... 근데 뭐 저보다 열배는 더 나가시면서 제가 어쩌다 한번 간걸 가지고 부끄러워 하십니까. 한번 가보고 글 올린 사람 진짜 부끄럽게요.
2009/07/07 00:38솔직히 재단만드는거... 그거는 아무리 잘 봐줘도 헌납이라고 할수는 없지요? 차라리 있는 다른 재단에 기증을 하면 좀 깨끗해 보일텐데...
비밀댓글입니다
2009/07/07 00:43^^;; 대책위에는 돈을 좀 헌납해서 최소한의 양심의 가책은 덜었는데... 장기화되니 참 안쓰러워서 연락도 못하겠어요.
2009/07/07 10:28전화 안받길래 문자 보냈습니다.
2009/07/07 11:53이렇게 답장이 왔습니다.
- 관심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해요~ 잘될거에요
여기서 중요한건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09/07/07 00:39앗 그렇군요. 당연한 걸 가지고....
2009/07/07 10:27전에도 그리 사람이 많이 모이지는 않더라구요. 그나마 천주교 신자들께서 많이 오시는 것 같습니다.
2009/07/07 09:15제가 알기론 많은 운동세력들이 용산에 힘을 쏟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노무현의 죽음과 용산의 죽음을 비교하기 이전에 운동세력들이 왜 용산에 힘을 쏟고 있지 않은 것인지를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질문1. 운동세력이 용산에 힘을 못쏟는 이유가 뭔가요?
2009/07/07 10:29질문2. 전 사실 운동세력을 의식하고 쓴 글은 아니고, 일반 시민들에 대해 생각하고 쓴 글이에요. 흠 뭐 당연한건가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쩝쩝
1. 힘을 쏟지 못하는 이유가 아니라 힘을 쏟지 않는 이유가 뭐냐는 거죠. 잘은 모르고, 또 각자 이유를 갖고 있겠죠.
2009/07/07 12:442. 운동세력이 힘을 쏟아야 용산 자체가 묻히지 않고 계속 알려져서 시민들의 반응도 기대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쓴 말이에요. 쩝쩝.
시간: 월~토 저녁 7시 / 위치: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에서 한강 방향으로 건물을 15개쯤 지나가면 경찰 버스 몇 대가 위치를 확실히 표시해 줍니다.
2009/07/25 20:59을지로에서 시청을 못 찾아가는 사람이 '용산구청앞을 지나가는 버스를 타고 가다가 경찰차가 보이면 내리면 되겠지'하고 출발했다가... 아아.
앗 귀국하셨군요!!! 필리핀 다녀오느라 깜빡 잊고 있었네. 요즘은 서울에 계신가요? 언제 다시 나가시나요?
2009/08/01 18:38아마 9월 중순까지 서울에 있을 것 같은데, 분명한 게 없는 나라라 모르겠어요. 개학이 언제인지, 비자가 제때 나오려는지, 새 비자가 필요한 건지, ...
2009/08/02 00:05"남일당 본당" 뒤에서 어제부터 내일까지는 미사 후에 (일요일은 미사가 없으니 내일은 그냥 저녁 8시에) 영화를 한다네요. 일요일은 "안티폭스"예요. http://mbout.jinbo.net/webbs/view.php?board=mbout_6&id=332
남일당 본당이 뭔지 궁금하신 분은 위에 있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블로그에 가 보시라...
오옷 그러시군요. 이번엔 가시기 전에 한번 뵈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2009/08/02 00:17네.. 서울 자주 오시죠? 저도 가끔 대전에 가긴 가는데, 주로 번갯불에 콩 구워먹고 돌아오고요.
2009/08/02 18:06(그러나 "로마 오세요"는 아직 유효합니다... 저 바티칸 다음 정거장으로 이사해요.)
그건 그렇고, 어제 예수회 신부님들이 집전하신 미사에 휠체어를 타고 정일우 신부님이 오셨습니다. 뇌졸증으로 불편해서 두 번째 오셨다고 하시는데, 80년대에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잔인하게 철거했지만 그래도 이런 일을 없었다고 하심..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가난한 사람들의 세계는 좋아진 것이 아니라 30년이 지났는데도 나빠졌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