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블로그를 개편하면서 매우 중요한 이슈가 카테고리를 새롭게 나누는 것입니다. 일단 제가 짜 본 카테고리를 보시겠습니다. 카테고리는 대분류와 소분류의 2단계로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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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권현장 - 한국 내의 인권이슈
인권 들여다보기 - 인권 자체에 대한 고민과 소개
인권 소식 - 국내외의 인권 소식과 정보 제공
(앰네스티 언론클리핑 - 한국지부에서 제공하는 매일의 언론 클리핑)
앰네스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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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부 이야기 - 한국지부의 정책, 운영, 활동에 대한 고민
앰네스티 캠페인 - 앰네스티의 캠페인 정보 제공 및 현장 소식
앰네스티 소식 - 앰네스티의 각종 행사와 기타 이야기들
인권운동/시민운동
인권운동 - 한국의 인권운동에 대한 고민
시민운동 - 한국의 시민운동에 대한 고민
하루하루 날적이 - 특정 카테고리에 넣기 어려운 사소한 일상의 소감
고은태 일기
경성트로이카 일기
네모인간 일기
에이치에스 일기
Heejiny 일기
난민촌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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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Joo 일기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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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련
블로그 회의실 - 블로그 필진들과 독자들의 회의실
나름대로 머리를 써서 짜놓기는 했는데, 막상 개편하려고 하니 고민에 머리가 빠질 지경입니다. 크게 보아 고민의 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테고리가 많지만 대분류 카테고리만 사이드바에 기본노출 시키기 때문에 보기가 크게 흉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 너무 상세하게 분류되어 있어서 글을 쓸 때마다 카테고리 지정이 귀찮지 않을까
- 과연 각각의 글이 이런 카테고리 속에 잘 맞아 들어갈 수 있을까
물론 카테고리를 상세하게 분류해 놓으면 후에 찾아보기에는 유리할 것입니다. 각 글의 아래 쪽에 해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들이 소개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비슷한 글들이 모여있으면 독자의 관심을 받아서 과거의 글을 다시 읽도록 하는 측면이 있겠지요.
이 외에, 특정한 이슈에 대해 중점적인 포스팅이 예상될 경우(촛불집회와 같이), 해당 이슈만을 위한 별도의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우측 사이드바에 노출시키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비교적 생명이 짧은 블로그 글의 재활용 빈도를 높이려는 의도와, 독자들을 위한 편의 증진의 한 방안입니다.
여러분의 좋은 의견 기다립니다. 가급적 빨리 의견주세요. 개편작업의 마무리가 너무 늦어지고 있거든요. 의견은 가급적 이 글 밑에 댓글로 주시거나, 의견이 길 경우에는 별도의 포스팅으로(카테고리는 블로그 회의실) 올려주시고 트랙백을 걸어 주십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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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요. 다만 언론클리핑은 따로 뺐으면 합니다. 그냥 배너를 한 곳에 걸던가 말이죠.
2009/07/14 15:30언론클리핑은 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일인지라 괄호로 묶었구요, 담당팀장님께 의중을 타진해 보았으나 별로 긍정적인 답을 얻지 못해서 일단 빼는 것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2009/07/15 18:48카테고리가 좀 많지 않나 싶네요. 대분류는 그대로 놔두고, 공지사항 정도만 대분류에 추가하는게 보기에 더 편할듯 합니다.
2009/07/16 00:32전 다 좋은데요?
카테고리도 나중에 글 수가 많아지면 어차피 재편집하고 분류해야 하는 일이 생겨서 많아 질 것 같아서요.
2009/07/16 13:19필진소개가 가끔 안보일때가 있네요. 분명한건 로그아웃시에는 안보인다는;
2009/07/21 00:34아직 공개상태가 아니라서 그래요... 미완성이잖아요.
2009/08/01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