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나라에서 연일 요상망측한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개의원들께서는 친히 일국의 개임을 자임하고 계시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수당의 다수가 좋아 하는 어떤 나라에서는 국개의원들의 활약을 보여주다가 앵컨가 하는 분이 그만
뉴스 진행 중에 웃음을 터뜨리셨다는 기사도 뵙습니다.
국개위원들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오늘 우리가 고민해 볼 아니 제가 본거 중에 재미난 쇼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뭐 다들 잘 아시겠지만
쌍용자동차 평택 공장에서 노동자들의 공장 검거 파업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CJD(아시죠? 크로이츠펠트-야콥병 (Creutzfeldt-Jakob disease, CJD) 다른 의미로는 조중동일겁니다. ㅋㅋㅋ)는 연일 노동자들의 불법성 폭력성을 고발하기에 또는 양비론을 문제의 본질을 흐리기에 정신이 없지만 일부 개념찬
언론에서는 지금 상황에 대해 비교적 자세히 보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쌍용차 사건을 보면서 제일 황당했던 의제(?)는 바로 이거였습니다.
이거 "범법자들에게 인도주의는 온당치 않다."
이건 우리 모두가 두고 두고 생각해 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동영상 하나를 공유 하고 싶어서 로그인해습니다.
동영상 바로 가기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13852
경찰은 공장을 검거 중인 노동자들에게 최루액을 살포 했습니다.
그런데 노동자들이 이 최루액을 맞고 수포가 생기는등 문제를 제기 하자
오늘 친히 최루액의 무해함에 대해 알리는 쑈를 하다 버그가 발행한 상황입니다.
이 쌍용차 문제가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관심을 갖고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공장 안밖에서 투쟁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한가지 더 첨언하면 지금 단수 중이라 씻을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2009/07/24 16:10범법자들에게 물이랑 음식 의료진을 가당치도 않기 때문이라더군요.
몇일전에는 인의협 소속 의료진을 공장 내로 진입하려다 연행된 사건도 있었습니다.
그럼 전시 중에 적십자도 포로가 될 수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