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예정했던 일정을 모두 다 완수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 때문에 많은 언론과 인터뷰를 하지는 못했는데요.
주간조선의 인터뷰가 그나마 많은 주제들에 대한 아이린 칸의 언급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간지이다보니 아직 인터넷에 올라오지는 않았는데요.
12월 7일 정도가 지나면 올라오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나중에 기사의 내용을 보고 같이 토론하고 싶어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기사 내용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목은 조금 자극적으로 혹은 편향적으로 뽑았더라구요.
"국가보안법, 폐지 말고 현실 맞춰 개정을
북한 인권에 소극적? 현실적 한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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