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덥잖은 잡담이려니 해주세요.라고 써 있잖아요 ㅋㅋ발행하면 구독 신청한 누군가에게 배달이 되는 거니까 사실 그게 부담 스럽습니다. 잘쓴 글도 아니고...그래서 발행엔 거의 손이 안갑니다. 저게 뿔도 멋지게 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여름엔 꼭 곰 사진 찍어 오겠습니다. ㅋㅋ 사슴도 봤는데 너무 빨리 도망 가서 찍진 못했습니다. 다른 분들 이야기로는 다람쥐는 바지가랑이 잡아 당기면서 먹는거 달라고 한다더라구요. 나중에 사모님과 따님과 함께 여행 오세요. 여기 오면 가족 혹은 부부 혹은 자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네 아버지들은 아직도 많이 수줍잖아요. 여긴 늙어도 서로 손 잘 잡고 다니고 늘 가족과 함께 다니고...반성 중입니다. ㅋㅋ 가족주의로 가자 뭐 이런건 아니지만 그냥 참 무심하게 살았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요. 아 이번주가 리딩 브레이크라 학교가 썰렁합니다. 전 뭐 딱히 할일도 없고 매일학교 도서관 가는데 어제 똥 싸러 갔다가 앰네스티 스티커 발견해서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나는 인권을 지지한다. 앰네스티.ca. 마치 친구 만난거 처럼 무지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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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곰 맞는 것 같은데요... -_-;;
2010/02/18 18:37그나저나 발행은 왜 안누르시는 겁니까.... -_-;;
이왕 쓰신 글 여럿이 함께 보면 더 좋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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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덥잖은 잡담이려니 해주세요.라고 써 있잖아요 ㅋㅋ발행하면 구독 신청한 누군가에게 배달이 되는 거니까 사실 그게 부담 스럽습니다. 잘쓴 글도 아니고...그래서 발행엔 거의 손이 안갑니다. 저게 뿔도 멋지게 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여름엔 꼭 곰 사진 찍어 오겠습니다. ㅋㅋ 사슴도 봤는데 너무 빨리 도망 가서 찍진 못했습니다. 다른 분들 이야기로는 다람쥐는 바지가랑이 잡아 당기면서 먹는거 달라고 한다더라구요. 나중에 사모님과 따님과 함께 여행 오세요. 여기 오면 가족 혹은 부부 혹은 자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네 아버지들은 아직도 많이 수줍잖아요. 여긴 늙어도 서로 손 잘 잡고 다니고 늘 가족과 함께 다니고...반성 중입니다. ㅋㅋ 가족주의로 가자 뭐 이런건 아니지만 그냥 참 무심하게 살았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요. 아 이번주가 리딩 브레이크라 학교가 썰렁합니다. 전 뭐 딱히 할일도 없고 매일학교 도서관 가는데 어제 똥 싸러 갔다가 앰네스티 스티커 발견해서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나는 인권을 지지한다. 앰네스티.ca. 마치 친구 만난거 처럼 무지 반가웠습니다.
2010/02/19 10:59시답지 않은 잡담이라고 하기에는 글과 사진이 너무 좋잖습니까!
2010/02/19 12:16무스는 맛있나요?
2010/02/18 18:48모야... 그림 밑에 있는 글씨를 못 보고 레몬 무스 - 초코 무스 이런 거 생각했잖아요...
2010/02/19 05:18아하 바로 그런 연상 작용 때문에 제가 무스가 맛있을 것 같다는 상상을 하게 된 거로군요.
2010/02/19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