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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메시스의 추억
Tracked from Eau Rouge 삭제예전에 가끔 글에서 '미메시스' 얘기를 했더랬습니다. 90년대 초, 서태지와 아이들이 대중문화에 충격파를 던지면서 혜성같이 나타났을 때, '미메시스'란 동인들이 나서서 서태지를 혁명가로 찬양했습니다. 당시 <서태지, 네 멋대로 해라>란 책에서 미메시스 그룹은 서태지를 혁명가요, 예술가요, 과학자로 묘사하면서 온갖 찬사를 늘어 놓았습니다. 이미 10년 하고도 한참이 지나서 좀 가물가물합니다만, 아마도 트로츠키 그룹의 분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기억이 정..
2008/08/27 16:45 -
"나를 잡아가시오" 사노련의 국가보안법 위반 체포를 보며.
Tracked from Studioxga.net 삭제2008년 8월 28일 오늘 경찰은 사회주의노동자연합 소속 오세철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를 비롯하여, 정원형, 오민규, 남궁원 등 8명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조사는 악명 높은 남대문 경찰서에서 이 분들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혐의는 흔해빠진 이적단체 구성과 이적 표현물 배포 혐의입니다.웬 '이적 단체'?…연세대 오세철 교수 등 긴급 체포저는 꾸준히 블로그를 통해 이적 표현물을 배포해왔습니다. 국가 보안...
2008/08/27 23:00 -
오세철 교수등 사노련 국보법위반 7명 체포, 이제 본격 시작인가.....?
Tracked from 달수의 소리내기 삭제으악~~ 무시 무시 해라.....오늘. 변란목적에 선전선동에, 국가보안법 위해 문건 제작, 이적단체 구성등으로 오세철 명예교수등 7명을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긴급 체포 했다고 한다. 관련기사 http://www.vop.c...
2008/08/28 00:15 -
불교모임날 국가보안법에 여간첩까지..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한겨레, 경향 힘내세요!
Tracked from 믿어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 삭제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708834 마감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잡혀간 진보인사들과 여간첩사건!!! 홍대에 있었을 땐 소문인줄로만 알았었는데... 이명박 정권이 오면서 집단 광기의 시대가 오리라곤 생각했지만... 그 방식이 2,30년 전과 꼭! 같을줄은 몰랐습니다. 대단합니다. 하는 교육정책마다 영어몰입교육이다, 영재교육이다, 수월성교육이다라고 국민들을 홀리고, 각종 공기업..
2008/08/28 01:26 -
우리는 빨갱이
Tracked from nooegoch 삭제한마디.. '빨갱이'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짓밟아왔나요! 독재정권이 하던 짓! 또 하시려구요? 그것도 그대로... 공부.. (추가중) -site- 국가보안법전문분석 국가보안법폐지를위한시민모임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관련글- 국가보안법,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는 안되는 법, studioxga
2008/08/28 04: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나, 지부장님도 눈앞이 캄캄해지셨군요. 저도 이뉴스를 포털 메인 화면에서 보고 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았습니다. 이 정권은 6개월만에 다시 없었으면 하고 바라는것들만 실행하는군요. 국보법, 한참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다시 앰네스티도 바빠지겠군요
2008/08/27 17:59100보를 양보해서 안했으면 했던거 다해도 좋은데... 문제는 속도가 너무 빨라요. 이제 겨우 6개월인데 이지경이면 도대체 어디까지 가려는지 상상이 안가니 공포가 스멀스멀... 인터넷에 누가 써놓았더군요. 차라리 20조쯤 줄테니 나눠가지고 없어져주면 안되겠냐고... 그게 경제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동감입니다.
2008/08/27 18:04이글 쓰신분은 북한 인권에 대해서는 왜 꿀먹은 벙어리죠 이번 사건에 눈앞이 깜깜해졋다면 북한인권에는 어떻게 되셨나요? 제가 보기에 님은 가식덩어리에 이중인격자네요
2008/08/27 18:22북한인권에 그리도 애닳아 하시는 님께서는 도대체 무얼하시는지 궁금하군요.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셨길래 북한인권이 아직도 저 지경인지... 반성하십시오. 도대체 북한정권이 없었으면 어찌 사실뻔 하셨는지요...
2008/08/27 18:30portico님. 참 예민하시네요.
2008/08/27 21:47복돌이님의 위아래 글과 상관없이
북한인권에 대한 지적은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을..
뭐..말한마디 하려면 꼭 그와 관련한
운동이라도 해야 자격이 생기나요? 참나
간첩이 검거되었다는 뉴스를 접한 날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한 글을 보니 조금 혼란스럽네요.
여기가지 찾아와서 가식덩어리라고 하는 님도 참 부지런하십니다. 전 요즘 북한이고 중국이고 태국이고 그루지아고간에 어디서 무슨 얘기 볼 때마다 우리 나라와 오십보 백보여서 더 이상 인권에 대해서 누가 잘 못 한다고 부끄러워 말도 못 하겠습니다.
2008/08/27 22:07그래서 앰네스티 엽서- 중국의 인권 탄압 및 구속자 석방하라는 - 아직 보내지도 못 했습니다.
딱 이 맘입니다.
내 집 앞마당의 쥐도 못 잡는데 왜 옆집에 쥐가 번창하는 거 신경 안 쓰냐는...한 번에 다 할 수 있으면 좋겟지만 전 이기적이어서 내 집 쥐부터 잡고 싶습니다.
복돌이라는 분이 자기가 북한인권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누가 뭐라고 그럽니까. 남한테 북한인권에 대해 이야기를 하네 마네 시비를 걸고 있는게 문제라는거죠.
2008/08/27 22:08이상한 사람이네님이야말로 참으로 교묘하게 본질을 비틀고 계시군요. 자기가 뭐라고 하는데는 자격이 필요없지만, 남더러 왜 안하냐고 따지려면 자격이 필요한 겁니다.
복돌이님 우리나라 인권에 신경쓰기 전에 북한인권을 신경쓰라는것은 웃기지도 않는소리입니다. 우리나라의 인권을 신경쓰면 북한의 인권이 더 열악해집니까? 이것은 단지 국가보안법에 대해 비판하는데 대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부류의 말돌리기에 지나지 않지요. 님의 의견대로라면 저 세상 어딘가에 가장 불쌍한 인간을 구하기 시작하고 국가보안법의 폐지논의는 인간이 멸망하기 전에는 오지 않을듯 싶습니다만....
2008/08/27 18:30저보다 훨씬 성실하고 사려깊은 답글에 갑자기 부끄러움이...
2008/08/27 21:44자기들 내부의 인권문제도 제대로 해결을 못하면서, 북한의 인권문제를 운운한다는게 더 웃기죠.. 안그래요 복돌이님? ...아 진짜 자고나면 베드뉴스...ㅠㅠ
2008/08/27 20:31그것도 문제구요... 갑갑하면 자기가 하면 되지 남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이 전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08/08/27 21:44그래도..
2008/08/27 21:05지난정권서는 폐지하네 마네 설레발이라도 쳤지..
이번정권서는 더 강화한다고 하니 이건 뭐..어쩌자는건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떠나서... 저는 아예 돈 안준다는 사람보다 줄 것처럼 하다가 안주는 사람이 더 얄밉더라구요. 좀 다른 이야긴가?
2008/08/27 21:45왜나라당때문에 국가보안법 폐지 못한거 아닙니까..
2008/08/27 21:20지금 한나라당은 민주당이 반대해도 뭐든지 다 하겠다는거 아닙니까? 민주당 역시 내부단결만 되었다면 폐지할 수 있었을 겁니다. 혹 제가 모르는 무시무시한 뒷이야기가 있는게 아니었다면 말이지요.
2008/08/27 21:46오늘 경향신문 보고서 눈앞이 깜깜해지고 가슴이 콱 막히더군요.국가보안법으로 구속이라...도대체 10년을 거슬러 되돌아가야한 이현실이 암담해서..왜 우리가 이렇게 되버렸는지요?
2008/08/27 22:09도대체 얼마나 더 가지려고 민주주의를 회귀하면서까지 탄압하려드는지요? 갈길이 너무 암담합니다. 한사람 때문에 더무많은 짐을 졌습니다.
한 사람이 중요하긴 하지만 한 사람 때문만은 아니겠지요.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게 별로 없었고, 가야할 길이 아직도 멀었던 것은 아닌가 반성하는 중입니다.
2008/08/27 22:12추신 2는 수양부족이 맞습니다... ^^;; (농담입니다! 시도라도 한 게 전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2008/08/27 22:12국가보안법이 진짜 '국가보안'을 위해 사용되어왔다면 반론의 여지가 조금 더 적었겠지만,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국보법이 강화된 이유가 '독재정권 강화'였기 때문에 인권에 반하는 일이 더 많이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도 너무 황당하네요. 금서 지정하네 마네 민주주의 사회에서 헛짓 하더니 결국 일을 치는군요...
제발 국가보안법은 진짜 국가보안에 도움이 되도록 이름답게 재정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정부 맘에 안드는 사람 때려잡기'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그만 두고요.
엠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일해주신다니 감사의 말씀도 함께 드립니다. 대한민국은 아직 더 많은 발전이 필요한 곳입니다..
사실 저의 수양부족이죠 뭐. 쓰면서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그놈의 성질을 못죽여서 그만... 어쨌거나 농담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08/08/27 22:14참 답답한 현실입니다.
2008/08/27 22:14민심이 혼란할때,
1. 국민들의 시선을 스포츠로 눈돌리게 만들고, 2, 간첩이 느닷없이 잡히거나 간첩이 남파되고, 3, 이적단체가 뜬금없이 나타나 국가의 근본을 흔든다며 국가보안법으로 잡혀가고.. 4.언론 장악...
이 무슨 쌍팔년도 방식입니까...
또 머가 있을까요..
설마 노태우때처럼(맞는지 기억이..) 뭐와의 전쟁 우짜고 하면서,, 야간 술집 영업금지 혹은 설마~~ 통행금지 까지 나와서 촛불 집회같은 불만을 원천봉쇄 하는거 ㅡㅡ?
할려면 핑계야.. 머.. 국민경제가 어려우니 유흥업소같은 곳의 영업을 금지한다.. ㅋㅋ
야.. 요즘 나라돌아가는 꼴이 하도 유치하다보니 덩달아 유치한 생각도 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__)
옳은 말씀입니다.
2008/08/27 22:27너무나 고색창연해서... 눈물이 나올 지경입니다.
오늘 라디오에서...최양락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요 만수아버지가 만수때문에 고민이 많더군요.
2008/08/27 22:21만수같이 멍청한 아들을 아버지도 못미더운 그런 멍청한 아들..자기재산을 6개월만에 30조나 까먹어서 미쳐버리겠다고 만수같이 멍청한 자식을 임명한 교장선생과 자기아들을 어찌했으면 좋겠냐구요? 자기재산 다 거덜내기전에 어떻게 좀 해달라구요? 국가보안법은 그런 만수같은 놈..아버지재산을 지재산인양 단키에 축내버린 그런 놈들한테 적용되어하는게 맞지않을까..요?
그러네요...
2008/08/27 22:28요즘 경제관련 기사를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국가보안법의 존재이유는 북한이며, 북한이 없어지지 않는한 국가보안법은 유지 되어야 합니다.
2008/08/27 23:09네에.. 그러시군요. 찾아주셔서 영광입니다.
2008/08/27 23:51예예 그러시겠죠. 그럼 사노련이 북한에 대해 굉장히 비판적 태도를 취해왔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가보안법의 존재이유는 북한이람서요. 북한을 비판해도 잡혀가남유.
2008/08/28 00:17틀렸어 한마디로 무식한 생각이다.
2008/08/28 01:24독재권력 보수 결집용으로 그동안 쓰여왔어
그러니 보수쪽 이명박이가 대통령되니까
휘둘르는거 아니냐 내말이 틀렸나.
국가보안법은 독재유지용 이야..
니말한마디가 많은 선량한 피해자를 또 유발하고
민주주의에서 사상의 자유를 말살하고 자유를 탄압하는데 일조 할것이다. 그러니 아주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정신차려~
북조선 김정일의 주체사상에 동조하는 남조선 해방 투쟁 전사들의 지난 10년간의 행태를 더 이상 방치 한다면 대한민국은 더욱 혼란스러워 진다. 왜? 엠네스티 한국지부는 김정일 정권에게 북조선 주민들의 인권탄압에 대하여 는 조용하며 유독 대한민국 정부의 보안법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지 이해 할수 없다.
2008/08/28 01:14사사건건 물고 늘어지는 인간들이 더욱 경제를 꼬이게 하며 사회혼란을 조장 한다.
2008/08/28 01:18엠네스티 지부장은 누가 임명 합니까?
2008/08/28 01:19회원들이 임명합니다.
2008/08/28 19:33빨갱이들 속에서 국민들을 지켜주는 법이 잘못 됬나요?
2008/08/28 02:05'됬냐요?'가 아니라, '되었나요?' 또는 '됐나요?'입니다. 혹시 누구처럼 일본에서 오셨습니까?
2008/08/28 17:31사회주의가 격리의 대상인가요? 아이구 그러시면 공산주의 국가의 수장을 만나신 2MB는 진정으로 큰 죄를 지었겠습니다 그려....
2008/08/28 20:35과거 이승만이 정권을 잡기 위해 친일파 들을 자신의 지지세력으로 포섭하고...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내세웠던 반공논리... 지금 때가 어느땐데... 아직도 그 망령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이런 한심한 댓글들을 달고 있는지... 좌빨이니 뭐니 하면서 어처구니 없는 댓글달고 있는 알바들 보면... 그저 한심할 따름이네요... / 저도 국가보안법 관련 기사 보면서... 어이가 없더군요... 에혀...
2008/08/28 02:33한심하기는 한데... 이런 분들 때문에 억울하게 피해보는 분들이 생기니 난감하죠. 고민입니다.
2008/08/28 11:27지난 10년간 좌파를 진보로라는 이름으로 바꿨는데 단기간에 다시 좌파로 바뀌니 심기가 불편한가 보네요
2008/08/28 08:30죄를 짓지않으면 아무 관계없는법인데 왜 눈앞이 캄캄????
2008/08/28 08:31국가의 근본을 뒤흔드는 간첩사건이 일어났는데 왠 제목이 이래????
이 제목의 주인공두 약간 좌측인가???
황장협씨가 월남하여 북한에서 추진하는 남침3대 계획중 하나가 국가보안법 폐지입니다.
2. 주한미군철수(절반 가량이 한국을 떠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8/08/28 08:51분단국가로써 너무 안이한 안보의식에 두려울 뿐입니다.
글쓴이가 무슨 의도로 이런글을 올리셨을지 모르지만, 더 강화하면 강화해야지 지금의 안보의식은 정말 바보스러울 정도로 낮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남은 두가지 계획을 본다면 1. 국정원 폐쇄(무서울 정도로 세력이 약화된 국정원을 보며 고정간첩들의 활발한 활동에 놀랄 따름입니다... 소름...;;
관광객이 아침에 총을 맞고 주검이 되는 이때에 시대 운운하며 좌파, 우파 나뉘냐고 하시는 분들 시대착오는 님들이 하시는게 아닌지요... 시대가 변해도 우리는 휴전중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통일되는 그날까지 지켜야 할 것은 최대한 지켜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안보의식이 우리 자신을 지켜야 할 최소한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이 좀 잘 못쓴 부분이 있네요.
2008/08/28 10:04<무서울 정도로 세력이 약화된 국정원>이 아니지요.
세력이 약화된게 아니라 용도가 변경되었지요.
북한의 계략을 밝혀내야 하는 게 임무인데 북한을 도와주고 있으니까요. 국정원장이 정일이에게 허리굽혀 인사하는걸 TV에서 보셨지요? 국정원에 침투해 있는 빨갱이들부터 잡아내야 합니다.
이승만을 논하기 전에 월드컵이 마무리되던 시기에 연평에서 국지도발로 24명의 사상자를 내고, 핵무기 실험, 휴전선 총격사건등을 먼저 생각해 보시길...
2008/08/28 09:02전쟁이 과거에 일어났다고 지금 평화롭다고 생각하시나요?
통일이 되어도 어느 정도 선에선 경계가 필요한 이 상황에 알바 운운하시는 분이야 말로 위험한 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도 댓글을 달고 있지만, 이런거 다 없어져야 우리나라 평화로와 질거라 생각합니다.
촛불 집회 시작 전/후로 봤을때 이미 인터넷은 고정간첩들 세상인 것 같습니다.
조금만 반대글 나와도 알바라고 몰아 붙히면 몇몇 간첩들의 활발한 댓글들에 이미 인터넷은 점령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대가 변해도 세상이 변해도 우리를 포함한 대다수의 국가에는 스파이들이 존재한답니다.
국가 보안법에 왜 눈앞이 캄캄해지는지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어떤 사상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국가보안법은 북한이 대한민국의 주적인이상 반듯이 필요한 법입니다. 또한 사상과 표현의 자유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근간이라 하셨는데, 님 혼자 다른사상을 가졌다고 떠드신다면 아무 문제도 없지만, 님이 만약에 단체를 만들어 떠드신다면,분명 문제가 됩니다 ! 또한 무력으로 국가를 전복시키는것보다 요즘 더 무서운건 대중선동입니다. 오세철교수인가? 저분은 완전 사회주의 자입니다. 저런분이 십수년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는게 정말 우습기만 하는군요.사상은 자유지만, 단체를 만들어서 떠들면 안됩니다., 그건 대한민국체제의 근간을 흔들수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권은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인데 공산주의국가에서 지향하는 평등 ! 그 평등에 맞게 북한사람은 대접받고 있고, 그들은 비록 굶을지라도 자기나라에 대한 자존심이 강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불쌍하게 생각해서 심심하면 북한인권문제 생각해보자고 하는데, 도와주는건 좋지만, 우리끼리 싸우고 분열할떄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곳저곳에서 그러는데, 마치 고려, 조선등등이 망할떄를 보는거 같군여 ..
2008/08/28 09:38집회 결사의 자유는 뭐지... 더 공부하고 오세요. ㅋㅋㅋ
2008/08/28 15:20사상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집회 결사의 자유 또한 보장 받아야 합니다.
걍 딱잘라말해서 우리서민들 그래 평범한 사람들이 국가보안법에 접촉될일이 뭐가 있다고
2008/08/28 09:55폐지하자고 난리야~국가보안법에 걸리는일을 하는 빨갱이 새끼들이니까 폐지하자고 하지~그래야 더 날뛰어서 남한을 어지럽게 하거든...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넘어가라 왜 남한에서 지랄들이야~강화되면 강화되야지~
북한의 남파간첩을 잡아내 우리 국민을 보호해주는 국가보안법 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간첩으로부터의 자국민 보호"를 위한 국가보안법이 과연 그 용도로 쓰여졌느냐가 문제입니다 과거 독재정권들을 보면 분명 국가보안법은 원래의 순수한 용도로 쓰이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들은 독재를 위해 자신들의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을 간첩,빨갱이로 몰아 숙청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문제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보안법의 원래 의미가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현 정권의 지금까지의 행동을 볼 때 국가보안법 강화가 과거 독재정권이 그랬던 것처럼 반대파 숙청의 무기로 악용될까봐 걱정하는 것입니다
2008/08/28 11:04국가보안법 폐지 또는 개선을 통해 정권의 무기로 사용되지 않도록 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엠네스티에선 내놓아야 하지 않나요? 무조건 폐지는 반발만을 불러올 뿐입니다 국가보안법은 필요악입니다 최대한 나쁜 부분을 거세하고 진정 국민보호를 위한 법으로 활용되도록 엠네스티에서 힘써주십쇼
나쁜 부분을 제거하라고 앰네스티가 이야기도 하고 활동도 해온지 어언 몇 년인지 모릅니다. 근데 궁극적으로 법의 폐지나 개정은 한국국민에게 달려있는 것이니 좀 더 많은 분들이 문제를 느끼고 행동에 나섰으면 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2008/08/28 11:30mb 당선되는 거 보면서 바로 이민생각이 들긴 햇습니다만,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차근차근 국가를 망가뜨리고 있네요... 국가보안법이라는 명목으로 사람 잡아가고...참...
2008/08/28 16:18현정권의 어리석음에 분노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그 힘들이 각각 분산된 거 같습니다...
아, 저는 선거결과 나왔을 때는 상당히 안이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해봐야 얼마나 하겠냐.. 그런.. 지금 아주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2008/08/28 19:37이민은 저도 생전 처음으로 생각해 보았는데요. 갈때는 가더라도 나중에 부끄럽지 않을 만큼은 노력해보고 다시 생각해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힘을 모아낼 현명한 방법이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휴~ 댓글을 보면서...뭐라 할 말은 없고요, 그저 portico 님을 마음으로 응원하니, 옳은 도를 따라서 끝까지 싸워 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참...눈물납니다... 촛불 시위가 있기 전에 한 번은 집에서 통곡을 하면서 기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는 뛰었고요... 더 열심히 뛰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저도 힘써 행하겠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런 현실입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08/08/28 17:35촛불집회 시작 이후로 아마 지난 10년간 운 것을 다 합친 것 보다 몇 배는 더 많은 눈물을 흘린 것 같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왜 이리 감정 메마른 저를 울리는지...
2008/08/28 19:36이번에 가장 많이 얻은 것이라면, 제 주위에 제가 사랑하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 점은 참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답글을 보면 국제적으로 좌파가 양산되고 미국이 좌파의 손에 넘어감으로서 대한민국 정부 및 이명박 대통령 각하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통해 미국과의 관계를 포기하고 좌파는 아닌 독재 정권에 불과한 중국 정부와 수교를 맺기 시작했다는 얘기처럼 보이는군요.. (..)
2008/08/29 01:34..판타스틱한 설정이군요. 무시무시한 세계정세 후덜덜.
덧) 아 물론 농담입니다. ..이걸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시정잡배가 없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푸하하...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08/08/29 12:06역시 웃음은 바보들을 무력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무기가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