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어제 오늘 이 블로그에 들리신 분들은 2008 인권대학 첫 강의 스케치 기사를 읽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못 읽으신 분들은 빨리 가서 읽고 오시죠 ^^;;;
2008/09/29 - [회원 일기] - 2008인권대학, 그 시작에 가보다!

이 글을 쓰신 보라쭈?(VioletJoo)님은 저희 앰네스티일기의 새 필진이면서 동시에 운영진으로서의 중차대한 임무를 띄고 영입되셨습니다. 한때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던 미니홈피를 만들어 낸 관리자로서, 본래 이렇게 작은 물에서는 잘 안 노는 분인데, 키워가는 재미를 누려보라며 반강제로 끌어오고야 말았습니다.

사실 제가 글이야 꾸준히 쓰겠지만,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는 독자 분들의 취향을 따라갈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팔딱이는 아이디어와 젊디젊은 센스를 겸비한 VioletJoo님을 모시게 되었지요. 이제 전문 운영진이 영입되었으니, 블로그에 대한 어떠한 요구라도 충실히 수용할 준비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요청은 방명록을 이용해 주세요.


VioletJoo님에 대해 소개를 드려야 하겠지만, 신비주의 전략에 당분간 충실하기로 하고, 마음이 참 따스하고 성격은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앰네스티 회원이라는 정도만 밝혀야 하겠네요. 아 최근에는 멕시코로 이구아나 보호를 위한 자원봉사를 다녀오시기도 하셨습니다. 진짜 튀지 않아요?

현재 직장을 구하는 졸업예정자의 신분이기도 한데 잔 손이 많이 가는 블로그 운영을 맡아주셔서 정말 뭐라 감사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우리 블로그의 가장 사랑 받는 구성원으로 등장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www.amnestydiary.net/trackback/8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고은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니터 앞에서 자는 모습을 올리고 싶은 강렬한 충동에 시달렸으나... 간신히 참았음.

    2008/09/30 09:31

◀ Prev 1  ... 429 430 431 432 433 434 435 436 437  ... 499  Next ▶

카테고리

전체보기 (499)
지부장 일기 (188)
사무국 일기 (6)
회원 일기 (74)
문화생활 (28)
앰네스티 공식자료 (12)
블로그 블로깅 (17)
  • 370,097
  • 65216

Amnesty Diary: 앰네스티 일기

고은태'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고은태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Amnesty Diary Blog is powered by Tistory | 관리자 | 글쓰기